‘스윙잉 런던’은 1960년대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쳤던 런던의 모습을 가리키는 말이다. 『VOGUE』 『NYLON』 『marie claire』 『Harper’s Bazaar』 『allure』 등 여러 패션 매거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홍승표 작가가 활기찬 런던 거리와 사람들의 모습을 컬러링북에 담았다. 런던 스트리트 패션이 시작되는 빈티지 마켓을 돌아 명품 브랜드숍이 즐비한 고급 쇼핑 거리에 이르기까지 런던 거리 따라 에너지 힐링을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