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사모펀드가 주목한 산업을 분석하고
2025년 자본 생태계를 이끌 성장 동력을 찾다!
“사모펀드와 M&A의 최신 트렌드를 꿰뚫는 통찰이 담긴 책!”
_라민상,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대표(전 사모펀드협의회 회장)
한국에 사모펀드가 도입된 지 20년이 되었다. 4,000억 원이었던 누적 약정액은 2023년 140조 원으로 불어나며 금융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COVID-19 팬데믹 이후 유동성이 줄어들며 출자 시장의 위축을 불러왔고,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로 투자금 회수가 요원해졌다. 또한 자본 생태계가 변화하면서 사모펀드들의 전략이 크게 달라졌다. 2024년 사모펀드가 주목한 산업을 분석하고, 창조적 파괴가 진행되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기업들의 M&A 행보를 살펴본다. 그리고 AI로의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와 로봇 시장을 선점하려는 노력들과 전 세계적인 고령화 시대를 맞이한 바이오 산업에 대해 살펴본다.
그렇다면 2025년에는 어떤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할까? AI 혁명은 지속될 것이며, C-커머스의 침투로 새롭게 열리는 시장에 대해 조망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커가는 반려동물 산업 등 기회와 위기가 교차하는 시장에서의 미래 투자 전략을 세워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모펀드들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돈이 흐르는 맥을 찾아 거대 자본을 움직이는 사모펀드들의 투자 전략을 통해 미래를 조망하고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Contents
프롤로그
PART 1. 2024년 M&A 시장과 사모펀드 트렌드
1장 2024년 사모펀드 시장 트렌드 리뷰
01. ‘빈익빈 부익부’ 대형사로 쏠리는 자금
02. 투자 리스크 커지자 빛 보는 크레딧 펀드
인터뷰] 증자만이 답이 아니다, “VIG가 제시하는 크레딧 대출 솔루션”
03. 세컨더리 ·자진 상장폐지… 다양해진 투자 전략
04 백기사는 옛말, 재벌과 맞서는 사모펀드
인터뷰] 업계 1세대가 전한다, “사모펀드, 기업 가치 제고 위한 징검다리”
2장 2024년 기업들이 주목한 M&A 대상
05. 군살 빼는 대기업… 리밸런싱에 쏠리는 눈
06. 커진 구조조정 시장, 알짜 기업 잡아라
07. AI 임팩트… AI 반도체에 투자 몰린다
08. 다가온 미래, 로봇기업 쇼핑 나섰다
09. 선택과 집중… 되는 바이오만 노린다
3장 2024년 기관투자자가 주목한 분야
10. ‘업황 부활’ 미용산업, K-뷰티에 지갑 열렸다
11. 돌아온 반도체 슈퍼사이클, 피크아웃은 언제?
12. K-푸드 열풍에 프랜차이즈 재평가
13. ‘현금 곳간’ 폐기물, 식지 않는 인기
14. 전기차 캐즘에 다시 보는 자동차 부품사
인터뷰] 불황 산업에 담대한 베팅, 그 결과는?
PART 2. 2025년 M&A 시장과 사모펀드 트렌드
4장 국내외 사모펀드 투자 트렌드
15. 2025년 사모펀드와 M&A 시장 전망
16. 2025년 산업경제 조망
5장 산업분석 및 투자 전략
17. 생성형 AI, 새로운 투자 기회
18. 급변하는 리테일 환경 : C-커머스의 공습
19. 밸류업 프로그램, 일본 거버넌스 개혁을 참고한 성공 전략 모색
20. 캐즘 쇼크, 이차전지 지형이 바뀐다
21. 반려인 1,500만 시대, 반려동물 산업 투자 전략
에필로그
Author
조세훈,이영호,오귀환,이승혁,룩센트 미래경영연구소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스핌〉을 거쳐 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에서 금융부, M&A부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카카오에서 일하고 있다. 3년간 인수합병(M&A)시장과 사모펀드를 취재하며 기업의 가치평가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상세하게 지켜봤다. 숫자 이면의 숨은 가치를 찾으려는 노력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많은 투자자와 기업인들을 만나며 기업마다 지닌 성장 스토리가 기업 성장의 성패를 나누는 척도임을 알게 됐다. 스토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요즘,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공저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스핌〉을 거쳐 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에서 금융부, M&A부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카카오에서 일하고 있다. 3년간 인수합병(M&A)시장과 사모펀드를 취재하며 기업의 가치평가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상세하게 지켜봤다. 숫자 이면의 숨은 가치를 찾으려는 노력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많은 투자자와 기업인들을 만나며 기업마다 지닌 성장 스토리가 기업 성장의 성패를 나누는 척도임을 알게 됐다. 스토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요즘,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공저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