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

30년 초등교사의 엄마 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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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8405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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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6/06/24
Pages/Weight/Size 153*210*20mm
ISBN 9788984058569
Categories 가정 살림 > 자녀교육
Description
아이는 긍정의 말을 먹고 자란다!
30년 경력의 초등 선생님이 알려주는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지는 ‘긍정의 말습관’


집에서는 얌전하고 말 잘 듣는 아이도 학교에 와서는 선생님에게 진짜 속마음을 여과 없이 털어놓곤 한다. “엄마는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요.” “집에만 들어가면 설교를 들어야 돼요.” “하지 마라, 하지 마라, 정말 지겨워요.” 그중에는 집을 나오고 싶다는 아이도 있고, 엄마를 바꾸고 싶다는 아이도 있다. 엄마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며 말문을 닫는다. 그런 아이를 보며 엄마는 엄마대로 욱하기 일쑤다.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의 저자 민병직 역시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아오면서 집에서는 이야기하지 못하고 가슴속에 쌓아둔 아이들의 속마음을 오랫동안 귀담아들어왔다. 그 결과 엄마의 말 또는 언어 습관이 아이의 가능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이의 잘못을 탓하는 감정적인 ‘너-메시지’보다 사실 그대로만을 전하는 ‘나-메시지’가, 또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며 감정 표현을 독려하는 ‘공감 언어’가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하며, 재능과 창의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듯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어낸 경험과 지혜를 통해 엄마들에게 ‘긍정의 말습관’을 전한다.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일기 등을 담고 있으며, 아이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는 영역별 엄마의 대화법 또한 소개하고 있다.
Contents
들어가는 말_ 아이는 엄마의 긍정을 먹고 자란다

1부. 나는 내 아이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1장. 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속마음
아이도 엄마만큼 힘들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2장. 말문이 열리면 마음이 열린다
귀담아듣기가 꼭 필요할 때
아이의 말문, 이렇게 열어라
엄마의 감정, 어떻게 전달할까
아이에게 신중하게 해야 할 말
칭찬의 법칙

2부. 아이를 키우는 말, 아이를 망치는 말
3장.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한마디
두뇌의 힘을 키우는 말
가능성의 스위치를 켜라
종이에 쓴 말의 힘

4장. 재능을 이끌어내는 한마디
아이들은 모두가 천재다
학습 욕구는 호기심에서 비롯된다
5장. 창의성을 키우는 한마디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건네라
핀란드와 스웨덴의 질문식 수업
공부시킬 때 꼭 필요한 대화
놀이와 경험은 최고의 학습법이다

6장. 행동을 변화시키는 한마디
아이에게 한 말은 꼭 지켜야 한다
아이가 게임에 빠졌어요
학교에 안 가려고 해요
아이한테서 술 냄새가 나요
책임감은 어떻게 이끌어내나요?
아이의 행동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3부.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하루 일과
엄마라는 이미지, 아빠라는 이미지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Author
민병직
청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3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리고 집에서는 차마 이야기하지 못하고 가슴속에 쌓아둔 아이들의 속마음을 귀담아들으며 엄마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불러일으키는지, 또 엄마가 어떤 언어 습관을 가져야 아이의 가능성이 활짝 열릴 수 있을지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이 책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은 이렇듯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어낸 통찰의 결과물이다.
그는 이 책뿐 아니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해진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글을 써서 책으로 엮어왔으며,
각급 학교, 교육지원청, 사회단체 등 다양한 기관에서 엄마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상담 또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삼가초등학교에 근무하며 향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행복제작연구소’를 세우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저서로 <머리를 물들여본 아이가 성공한다>, <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주니어 라이브러리 ‘문학’>, <전생의 DNA를 찾아야 성공한다> 등의 자녀교육서와 <참외서리>, < 지혜로운 이야기 >, < 섬마을에 뜨는 별>, <서울에서 온 촌놈> 등의 동화가 있다.
청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3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리고 집에서는 차마 이야기하지 못하고 가슴속에 쌓아둔 아이들의 속마음을 귀담아들으며 엄마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불러일으키는지, 또 엄마가 어떤 언어 습관을 가져야 아이의 가능성이 활짝 열릴 수 있을지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이 책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은 이렇듯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어낸 통찰의 결과물이다.
그는 이 책뿐 아니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해진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글을 써서 책으로 엮어왔으며,
각급 학교, 교육지원청, 사회단체 등 다양한 기관에서 엄마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상담 또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삼가초등학교에 근무하며 향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행복제작연구소’를 세우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저서로 <머리를 물들여본 아이가 성공한다>, <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주니어 라이브러리 ‘문학’>, <전생의 DNA를 찾아야 성공한다> 등의 자녀교육서와 <참외서리>, < 지혜로운 이야기 >, < 섬마을에 뜨는 별>, <서울에서 온 촌놈> 등의 동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