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야쥐 파리』 컬러링 북은 우리가 잘 알고 있거나 혹은 몰랐지만 낯설지 않은 파리의 장소들을 구역에 따라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1구역에 있는 루브르박물관부터 시작하여 20구역에 있는 페르라셰즈 묘지공원까지한 장 한 장 생기 있게 색을 입히다 보면 파리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Author
조인숙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 핸드메이드 작가. 남들과 경쟁하는 것에 재주가 없고 비교를 싫어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고 학교에 들어가니 은연 중에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첫아이 민소가 일곱살이 되자 ‘완벽한 자유,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떠났던 런던여행. 그 여행은 이제 아이보다는 엄마를 초심으로 돌리는 힐링의 선물이 되었다.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았던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고 밝은 미소를 지닌 것만으로도 엄마에게 충분히 완벽한 딸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여행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현재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아이의 드로잉을 인형으로 만들고 아이와 함께 온 집안 가득 그림을 그리는 등 재미있고 새로운 것들에 열광한다. 아이의 드로잉을 이용한 작품들을 만들어 월간 《레몬트리》 DIY 코너를 진행했고, ‘집 안 가득 그림 그린 민소맘’이라는 타이틀로 TV 및 신문, 잡지 등에 소개되었다. 민소가 일곱 살 되던 해 아이에게 완벽한 자유, 그리고 엄마와 소중한 추억을 저장해주고 싶은 마음에 런던에서 3개월 간 머물렀고 여행 에세이를 월간 '레몬트리'에 연재 하면서 ‘엄마랑 아이랑 단둘이 여행하기’ 붐을 일으켰다.
소규모 출판 ‘버튼티’는 상상하고 책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의 소박한 마음이다. 작은 컵에 담긴 소소한 일상처럼 평범하지만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선물 같은 책을 만들고자 한다.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 핸드메이드 작가. 남들과 경쟁하는 것에 재주가 없고 비교를 싫어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고 학교에 들어가니 은연 중에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첫아이 민소가 일곱살이 되자 ‘완벽한 자유,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떠났던 런던여행. 그 여행은 이제 아이보다는 엄마를 초심으로 돌리는 힐링의 선물이 되었다.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았던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고 밝은 미소를 지닌 것만으로도 엄마에게 충분히 완벽한 딸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여행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현재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아이의 드로잉을 인형으로 만들고 아이와 함께 온 집안 가득 그림을 그리는 등 재미있고 새로운 것들에 열광한다. 아이의 드로잉을 이용한 작품들을 만들어 월간 《레몬트리》 DIY 코너를 진행했고, ‘집 안 가득 그림 그린 민소맘’이라는 타이틀로 TV 및 신문, 잡지 등에 소개되었다. 민소가 일곱 살 되던 해 아이에게 완벽한 자유, 그리고 엄마와 소중한 추억을 저장해주고 싶은 마음에 런던에서 3개월 간 머물렀고 여행 에세이를 월간 '레몬트리'에 연재 하면서 ‘엄마랑 아이랑 단둘이 여행하기’ 붐을 일으켰다.
소규모 출판 ‘버튼티’는 상상하고 책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의 소박한 마음이다. 작은 컵에 담긴 소소한 일상처럼 평범하지만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선물 같은 책을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