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니체, 간디가 평생 곁에 둔 ‘단 한 권의 책’
★★★ 미국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이 시대,
그대는 어떻게 살 것인가?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방면에서 지금 전 세계는 거대한 혼돈에 빠져있다. 기존의 가치는 무너지고 시대정신은 사라져버렸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와 불확실성 속에서 현대인들은 만성적인 불안에 시달리며 무엇을 쫓는지도 모르는 채 그저 무리를 따라 내달릴 뿐이다. 당신은 지금 어디를 향하는가? 무엇을 원하는가? 이 질문에 선뜻 답할 수 없다면 잠시 멈춰서 이 물음 앞에 서라. ‘한 번뿐인 이 인생을 과연 어떻게 살 것인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아라!
19세기 미국에서 발표된 이래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다시금 되새겨야 할 중요한 가치를 제시한다. 타인의 기대에 맞추거나 그들을 흉내 내려는 삶은 결국 나 자신의 본질을 잃게 할 뿐이다. 위대한 성취는 남과 비교하며 얻는 것이 아니라 오롯이 자기 자신이 되는 데서 비롯된다. 우리 각자는 유일무이한 존재이며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만의 길을 걷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지금 이 순간,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스스로를 신뢰하는 데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Contents
1장 | 자기 신뢰
부러움은 무지에서 나온다
당신 자신을 믿으라
본성의 법칙에 따르라
삶은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다
누구에게도 순응하지 말라
위대한 존재는 오해를 받는 법이다
자신만의 법칙에 따라 행동하라
더는 사과하지 말라
모두의 삶은 결국 같다
무의식을 신뢰하라
진실하게 살면 진실을 볼 것이다
지금 현재만이 가치 있다
우리는 혼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자기 신뢰의 네 가지 실천
물 자체는 나아가지 않는다
홀로 설 때 비로소 강해진다
2장 | 보상
선한 자들은 불행한가
양극성의 법칙
빛이 있는 곳에 어둠이 있다
신이 던진 주사위
빛과 그림자는 분리할 수 없다
신이 만든 모든 것에는 틈이 존재한다
대접하는 만큼 대접받을 것이다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사랑하라, 그러면 사랑받을 것이니
가장 강한 힘은 약점에서 비롯된다
신에게 빚을 지게 하라
무엇도 나를 해칠 수 없다
죽은 상황을 벗어나라
시간이 모든 것을 말해줄 것이니
3장 | 정신의 법칙
철저히 자신에게 속한 것만 말할 것
우리는 불행해지려고 애쓰고 있다
자연의 단순함을 배울 것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강하다
자신의 본성을 내보이라
이해한다는 것은 속박이다
인간은 자신이 만든 것을 본다
당신의 가치를 스스로 정하라
위대한 사람은 자신이 위대하다는 사실을 모른다
남들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 일은 하지 말라
생각이 곧 행위이다
4장 | 사랑
사랑의 속성에 관하여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일
잊을 수 없는 순간
사랑의 고통에 비할 만한 쾌락은 없다
가질 수 없기에 아름다운 것
사랑의 확장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 장면
로미오와 줄리엣의 목적
비록 우리의 사랑이 찰나일지라도
5장 | 우정
순수한 선의의 즐거움
내 인생의 가장 큰 선물, 나의 벗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그 이름
모든 관계는 동등해야 한다
우정은 우리가 아는 가장 단단한 것
우정의 두 가지 요소
우정의 완성이란
친구를 통해 얻는 유일한 기쁨
친구의 모든 것을 찬양하라
책을 다루듯 친구를 대하라
6장 | 신중함
감각의 덕목
거짓된 신중함
신중함이란 세계의 법칙을 존중하는 것이다
신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작은 것을 경멸한 자는 조금씩 멸망할 것이다
가난한 리처드의 연감
솔직하라, 신뢰하라, 진실할 것이니
두려움은 나쁜 조언자일 뿐이다
오래된 신발이 편한 법
7장 | 초영혼
최고의 법칙
영원한 한 시간, 한 시간의 영원
도덕과 정신의 성장 법칙
지혜의 빛
영혼을 가진 자는 진리를 알아본다
세속적인 호기심에 관하여
영혼의 판별자
진정한 천재성이란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하는 법
영혼은 스스로를 믿는다
8장 | 원
우주의 법칙
인간의 삶은 스스로 진화하는 원
생각은 어떻게 발전하는가
침묵은 어떤 대화보다 낫다
누군가의 정의는 누군가의 불의가 된다
모든 것은 새로워진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기가 곧 품격이다
9장 | 지성
진리에 관하여
자연스러운 행동이 언제나 최선이다
우리는 모두 현명하다
천재성에 관하여
천재적인 생각은 어디서 오는가
지적 의무의 원칙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받아들일 것
자신에게 의미가 없는 것을 거부하라
Author
랄프 왈도 에머슨,솝희
19세기 초월주의 운동의 중심인물로 미국 최초의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로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의 철학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1803년 보스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격한 도덕률과 신앙심이 충만한 분위기에서 자랐다. 하버드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829년 유니테리언파 보스턴 제2교회 부목사가 되었다. 정통 교리에 집착하지 않고 다양성과 자유를 찬미하던 그는 교회와의 충돌이 잦아졌고, 결국 목사를 그만두고 유럽 여행을 떠나 밀, 콜리지, 칼라일, 워즈워드 등 당대의 지식인과 친분을 맺었다. 1834년 미국으로 돌아와 메사추세츠 주 콩코드에 정착해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초월주의자 클럽을 발족해 미국 초월주의 철학사조를 발전시켰다. 탁월한 대변자로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는 에머슨은 40여 년간 1,500회 이상의 강연으로 개인주의 철학을 전파했으며 남녀평등과 노예제 폐지를 주창했다.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버드대학교에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882년 콩코드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중세 시대의 종교』 『자연』 『에세이, 제1시리즈』 『에세이, 제2시리즈』 『대표적 인간들』 『영국적 기질』 『삶의 태도』 『5월제 외』 『사회와 고독』 『시집』 『시선집』 『신생』 등이 있다.
19세기 초월주의 운동의 중심인물로 미국 최초의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로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의 철학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1803년 보스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격한 도덕률과 신앙심이 충만한 분위기에서 자랐다. 하버드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829년 유니테리언파 보스턴 제2교회 부목사가 되었다. 정통 교리에 집착하지 않고 다양성과 자유를 찬미하던 그는 교회와의 충돌이 잦아졌고, 결국 목사를 그만두고 유럽 여행을 떠나 밀, 콜리지, 칼라일, 워즈워드 등 당대의 지식인과 친분을 맺었다. 1834년 미국으로 돌아와 메사추세츠 주 콩코드에 정착해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초월주의자 클럽을 발족해 미국 초월주의 철학사조를 발전시켰다. 탁월한 대변자로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는 에머슨은 40여 년간 1,500회 이상의 강연으로 개인주의 철학을 전파했으며 남녀평등과 노예제 폐지를 주창했다.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버드대학교에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882년 콩코드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중세 시대의 종교』 『자연』 『에세이, 제1시리즈』 『에세이, 제2시리즈』 『대표적 인간들』 『영국적 기질』 『삶의 태도』 『5월제 외』 『사회와 고독』 『시집』 『시선집』 『신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