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은 나만 하는 줄 알았어

좋은 싫든 멈출 수 없는 뻘짓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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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667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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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9/06/28
Pages/Weight/Size 140*205*20mm
ISBN 9791196672201
Categories 인문 > 심리
Description
미국에서 주목받는 신세대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의 저자인 피터 홀린스의 경쾌한 신작이 나왔다. ‘뻘짓’이라는 단어에는 양면성이 있다. 긍정적인 측면은 호기심과 도전으로 연결되고, 부정적인 측면은 시간낭비와 시행착오를 연상시킨다. 따라서, 어떤 이는 자신의 경험과 도전을 ‘뻘짓’이라 표현하고, 또 어떤 이는 자신의 시행착오를 ‘뻘짓’이라 표현한다. 당신은 어떠한가? 전자인가, 후자인가? 하지만 어느 쪽이든 그동안 내가 해 온 모든 뻘짓이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틀림없다.

무한 반복되는 바보 인증과 뻘짓의 배후에 대한 우리의 의문을 풀어준다! 알면서도 하고 몰라서도 하는, 어쨌든 우리가 평생 반복하는 ‘뻘짓’ 과 ‘바보짓’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들여다 본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바보짓에 대해 우울해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적 결론을 얻는다. 이제 우리의 뻘짓에도 특정한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되니 자책할 필요 없어 안도감이 든다. “내 탓이 아닌데 어쩔 거야!‘ 우리의 뻘짓은 뇌의 균형를 유지시켜주는 기특한 행동이라는 것을, 심리학과 뇌과학의 중간적 시각에서 흥미롭게 보여준다.
Contents
Prologue 바보 아닌 사람들이 바보짓을 하는 이유

Chapter 01 나의 뻘짓은 기억 탓인가?

Chapter 02 자신감이 뻘짓이 되는 순간

Chapter 03 미신이나 마법을 믿는 것은 뻘짓인가, 아닌가?

Chapter 04 나의 뻘짓은 ‘논리적 오류’ 때문인가?

Chapter 05 우리의 뻘짓은 무너져가는 자유의지의 보상이다

Chapter 06 우리가 리스크 앞에서도 뻘짓하는 이유

Chapter 07 내 지갑을 여는 행동이 뻘짓이 되지 않으려면

Chapter 08 방어기제는 최악의 뻘짓을 유발시킨다

Chapter 09 우리의 뻘짓을 지지하는 배후 세력들

Chapter 10 브레인 파트(Brain Fart, 뇌 방귀)가 존재하는 한
우리의 뻘짓은 계속된다
Author
피터 홀린스,서종민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세대 심리학자이며,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한국 독자들에겐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The Science of Introverts』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주목받은 논문은 언어습득과 신경과학에 대한 것이지만, 최근 심리학과 뇌과학의 중간 지대에 관심을 갖고 있다.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던 저자는 대학생 시절 대담하고 도전적인, 자기와는 완전히 반대 성향을 가진 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 이후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익숙한 ‘안전지대’를 벗어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두려움을 없애고 안전지대를 벗어날 방법에 관한 심리학적 연구를 시작한다. 그는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일은 그저 단순한 시도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경험만이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어웨이크』는 기존의 삶을 바꾸고 싶지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면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새로운 인생으로 깨어나게 하기 위한 마음에서 쓰였다.
저서로는 『가속 학습의 뇌과학The Science of Accelerated Learning』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기술The Art and Science of Self-Discovery』 『비범함과 평범함을 가르는 30가지 멘탈 툴Mental Models: 30 Thinking Tools that Separate the Average from the Exceptional』 『의지력 VS 충동력Mind over Matter』 『심리의 방아쇠Psychological Triggers』 『더 나은 뇌를 설계하자Build a Better Brain』, 『자제력 수업The Science of self-Discipline』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세대 심리학자이며,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한국 독자들에겐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The Science of Introverts』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주목받은 논문은 언어습득과 신경과학에 대한 것이지만, 최근 심리학과 뇌과학의 중간 지대에 관심을 갖고 있다.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던 저자는 대학생 시절 대담하고 도전적인, 자기와는 완전히 반대 성향을 가진 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 이후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익숙한 ‘안전지대’를 벗어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두려움을 없애고 안전지대를 벗어날 방법에 관한 심리학적 연구를 시작한다. 그는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일은 그저 단순한 시도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경험만이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어웨이크』는 기존의 삶을 바꾸고 싶지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면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새로운 인생으로 깨어나게 하기 위한 마음에서 쓰였다.
저서로는 『가속 학습의 뇌과학The Science of Accelerated Learning』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기술The Art and Science of Self-Discovery』 『비범함과 평범함을 가르는 30가지 멘탈 툴Mental Models: 30 Thinking Tools that Separate the Average from the Exceptional』 『의지력 VS 충동력Mind over Matter』 『심리의 방아쇠Psychological Triggers』 『더 나은 뇌를 설계하자Build a Better Brain』, 『자제력 수업The Science of self-Discipline』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