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시몽 새로운 그리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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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8/09/10
ISBN 9791195419593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유토피아적 사회주의자 생시몽은 사회의 역사가 계급투쟁의 역사라고 규정한 최초의 사회 사상가이다. 그러나 그는 피의 혁명을 원하지는 않았다. 그 대신 폭력 혁명을 막고 더 진보된 사회로 나아갈 방안을 제시한다. 그것은 그리스도교 정신이다. 제도화된 종교의 틀에 막힌 가톨릭과 개신교를 동시에 비판하면서 순수한 그리스도교 정신의 회복을 강조하며, 이로써 세상을 바꿀 것을 제안한다. 그의 목소리는 사회의 방향타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조롱거리가 된 현대 그리스도교에 깊은 자성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Contents
서문
1장 여러 종교에 관하여
2장 가톨릭에 관하여
3장 개신교에 관하여
편집자 해제
연표

Author
생시몽,박선주
오언, 푸리에와 더불어 유토피아적 사회주의자의 한 사람으로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경제학자이다. 18세 때 미국 독립 전쟁에 참전 후 미국의 산업 발전을 보고 세상이 바뀌고 있음을 자각하여 프랑스혁명에 찬성하였다. 혁명 직후 국유지 매매로 많은 부를 축적하였으나 이를 과학 연구에 사용하여 극도의 빈곤 상태에 이르기도 했다. 그러나 연구를 그치지 않고 『산업체제에 대하여』, 『산업가의 교리문답』 등을 완성해 나갔다. 그는 인류 역사의 전개는 자원을 독점한 지배 계급과 이들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피지배 계급이 된 계급 간의 갈등과 투쟁으로 인해 전진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는 이 계급 투쟁을 극복할 대안으로서 계획 생산을 하는 새로운 사회 제도 건설을 제시하였다. 또한, 최후의 저작인 『새로운 그리스도교』에서는 폭력이 없고 조화로운 계획 생산 사회는 기독교 정신에 의해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언, 푸리에와 더불어 유토피아적 사회주의자의 한 사람으로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경제학자이다. 18세 때 미국 독립 전쟁에 참전 후 미국의 산업 발전을 보고 세상이 바뀌고 있음을 자각하여 프랑스혁명에 찬성하였다. 혁명 직후 국유지 매매로 많은 부를 축적하였으나 이를 과학 연구에 사용하여 극도의 빈곤 상태에 이르기도 했다. 그러나 연구를 그치지 않고 『산업체제에 대하여』, 『산업가의 교리문답』 등을 완성해 나갔다. 그는 인류 역사의 전개는 자원을 독점한 지배 계급과 이들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피지배 계급이 된 계급 간의 갈등과 투쟁으로 인해 전진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는 이 계급 투쟁을 극복할 대안으로서 계획 생산을 하는 새로운 사회 제도 건설을 제시하였다. 또한, 최후의 저작인 『새로운 그리스도교』에서는 폭력이 없고 조화로운 계획 생산 사회는 기독교 정신에 의해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