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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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2/20
Pages/Weight/Size 128*188*20mm
ISBN 9791194591313
Categories 사회 정치 > 법
Description
진보와 보수를 떠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헌법을 수호해야 합니다.
헌법을 지키는 데는 좌익과 우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헌법을 쓰는 데는 왼손과 오른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왼손잡이 분을 위한 헌법필사 책을 국내 최초로 소개합니다.
주권과 권력을 가진 국민으로 살기 위해 헌법을 읽고 써 보세요.
‘헌법을 왜 써야 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은 쉽지 않지만, 우리 사회 한편에서는 헌법 읽기 운동을 펼치는 등 헌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반 시민이 헌법을 읽고 필사해 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헌법에 우리가 모르는 대단한 것이 숨어 있어서일까? 아니면 헌법을 따라 써 봄으로써 실질적인 힘을 가지기 때문일까? 근대국가는 주권 혁명에 따라 제각기 헌법을 마련했다. 헌법은 한 국가의 실체이자 상징이다. 통치 기구가 국가를 제대로 운영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려면 수많은 법률이 필요하다. 우리는 헌법이라는 이름 아래 촘촘하게 짜여 있는 법과 제도의 보호를 받으며 존엄과 가치를 훼손당하지 않으면서 행복을 추구하게 된다. 헌법만 제대로 작동한다면 누구나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우리는 현실이 이상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저마다의 경험으로 알게 된다. 헌법과 현실은 다를 수밖에 없다. 헌법이 현실보다 고귀한 가치를 지녀서라기보다, 결국 그것도 우리가 사는 국가 공동체라는 세계를 이해하는 유효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헌법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한다면 이를 개정해야만 한다. 개헌이 헌법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가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점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헌법을 찬찬히 정독하고 따라 써 보는 행위는 큰 의미가 있다.
Contents
책을 내면서

제 1 부

전문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3장 국회
제4장 정부
제5장 법원
제6장 헌법재판소
제7장 선거관리
제8장 지방자치
제9장 경제
제10장 헌법개정
부칙
Author
대한민국
1948년 5월 10일 UN의 감시 아래 총선거가 실시되어 198명의 국회의원이 선출되었다. 이들로 구성된 제헌의회에서 7월 12일 헌법을 제정했고 7월 17일 공표했다. 이후 몇 차례의 개정을 거쳤고, 1987년 제9차 개정 헌법이 지금의 헌법이다.
1948년 5월 10일 UN의 감시 아래 총선거가 실시되어 198명의 국회의원이 선출되었다. 이들로 구성된 제헌의회에서 7월 12일 헌법을 제정했고 7월 17일 공표했다. 이후 몇 차례의 개정을 거쳤고, 1987년 제9차 개정 헌법이 지금의 헌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