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 용감하게 맞서요

폭력적인 친구들에게서 나를 지키는 초등 학폭 구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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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44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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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4/25
Pages/Weight/Size 152*220*20mm
ISBN 9791194451129
Categories 어린이 > 5-6학년
Description
초등 학폭 전문 변호사가 사례별로
학폭 예방 및 대처법을 알려 주는 학교폭력 가이드북 완결판!

“함부로 구는 친구에게 ‘절대’ 주눅 들지 마세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추천 도서
슬기로운초등생활, 부모교육전문가 이은경 추천
초등 학폭 변호사가 알려주는 상황별 대처법
2025 학교폭력예방법 최신 개정안 적용


“학년이 올라가며 더 무거워진 학교폭력,
물러서지 말고 맞서 폭력의 고리를 끊어야 해요!”

실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로
‘만만한 아이’라는 포지션에서 벗어나기
“괴롭히는 아이를 똑같이 때려도 되냐고 묻는데 어떻게 대답하죠?”
“용돈을 자꾸만 조르더니, 나쁜 아이들에게 빼앗기는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폭력 양상이 훨씬 다양해지면서 심각해집니다. 잠시 투덕거리다 금세 화해하는 저학년과 달리, 폭력의 강도는 높아지고, 범위는 넓어지며, 한 번의 학폭이 다른 학폭을 불러오는 연속성까지 생깁니다. 학폭위 변호사로 실제 현장에서 갖가지 사건 사고를 마주해 온 저자는, 더 무거워진 학교폭력에 대응하려면 대담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단언합니다.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바로 맞서서 “나는 싫어. 하지 마.”라고 말하는 건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바로 ‘그런 행동은 용인하지 않음’을 보여 줘야 ‘만만한 아이’라는 포지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실사례를 바탕으로 각색한 여러 가지 상황을 보여 주고, 그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이나 폭력을 저지하는 행동을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또한 실제로 어디부터 학폭인지 그 미묘한 경계선을 법조인의 시각으로 명쾌하게 짚고, 차분히 설명합니다. 전작 『아홉 살, 단호하게 말해요』를 이은 『열두 살, 용감하게 맞서요』로 초등 시기 학교폭력에 아이들 스스로 대처할 힘을 길러 주세요.
Contents
1장. “그만”을 외쳐야 할 때 - 신체적 폭력

폭행 - 덩치 큰 아이들의 위협
쌍방 폭행 - 쟤가 먼저 때렸으니 나도 때릴 거예요
감금과 유인 - 남자 화장실에 갇혔어요!

2장. 내 시간과 돈은 소중해요 - 강요와 금전적 폭력

강요 - 셔틀? 나는 버스가 아니에요
갈취 - 빌려주기만 하고 돌려받지 못하는 돈
물품 피해 - 내 물건을 함부로 쓰는 친구

3장. 숨기지 말고 용기 내 말해요 - 성폭력

성적 괴롭힘 - 답답하고 부끄러운 속옷, 싫어요!
성추행과 성폭력 - 데이트는 좋지만 그 이상은 부담스러워요
디지털 성폭력 - 나는 합성 사진의 그 사람이 아니에요!

부록.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 - 학교폭력 법률 돋보기
신체적 폭력, 사진이나 글로 증거를 남겨요
강요와 금전적 폭력, 친구와 나는 평등해요
성폭력, 주저 없이 도움을 요청해요
Author
이해은
중앙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부산북부교육지원청학교폭력대응팀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처음 법을 공부할 때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관련 법규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가출 청소년 상담과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링 활동을 하며 가까이에서 아이들의 삶을 배웠습니다.

학폭위 변호사를 거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폭력 심의실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불안과 고통을 겪었을지 알기 때문이에요. 매일 학교폭력으로 괴로워하는 아이들을 마주하면서, 더 이상 이런 아픔을 겪는 친구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중앙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부산북부교육지원청학교폭력대응팀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처음 법을 공부할 때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관련 법규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가출 청소년 상담과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링 활동을 하며 가까이에서 아이들의 삶을 배웠습니다.

학폭위 변호사를 거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폭력 심의실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불안과 고통을 겪었을지 알기 때문이에요. 매일 학교폭력으로 괴로워하는 아이들을 마주하면서, 더 이상 이런 아픔을 겪는 친구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