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니즘, 포용적 혁신 성장

이재명과 전문가 9인이 말하는 한국경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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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426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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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3/20
Pages/Weight/Size 150*220*30mm
ISBN 9791194267225
Categories 경제 경영 > 경제
Description
‘먹사니즘’을 넘어 ‘잘사니즘’으로…
대한민국 경제, 새로운 길을 찾다!


대한민국은 지금 12·3 내란 사태와 정치적 혼란, 경제적 불안정과 사회적 갈등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글로벌 경제 질서 또한 급변해, 트럼프 집권 2기 출범에 따른 무역 전쟁, AI·로봇·바이오 산업 경쟁 심화, 방위산업과 에너지 패권 경쟁과 같은 당면한 대외적 도전이 불확실성을 한층 키우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잘사니즘, 포용적 혁신 성장』에서 이러한 위기를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결정적 순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금이야말로 경제를 회복하고 성장 방향을 모색할 시기라는 것이다. 위기를 만든 것은 언제나 무책임하고 무능한 기득권이었지만, 위기를 이겨내고 새 길을 연 것은 깨어 행동하는 국민이었으므로.

우선 ‘회복과 성장’이 시급하다. 이 책은 ‘공정 성장’을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고, 기회의 총량을 늘리고, 성장의 결과를 함께 나누는 것이 더 나은 세상의 문을 여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이재명 대표는 이념과 진영 논리를 넘어 실용적인 경제 전략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이를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 9명이 재정 개혁, 자본시장 활성화, AI·로봇·바이오 신산업 육성, 교육 혁신, 통상 전략 등 구체적인 정책 해법을 제시한다. 경제적 생존을 넘어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는 ‘잘사니즘’의 시대, 『잘사니즘, 포용적 혁신 성장』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이 될 것이다.
Contents
책을 펴내며

회복과 성장, 다시 大한민국 _ 이재명

CHAPTER 1.
포용적 혁신 성장으로 가자 _ 서정희

CHAPTER 2.
포용적 혁신 재정: 국가발전+국민행복 달성 _ 구윤철

CHAPTER 3.
자본시장에 답이 많다 _ 신진영

CHAPTER 4.
추격에서 선도로: 대기업정책 2.0 _ 박홍재

CHAPTER 5.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_ 이의영

CHAPTER 6.
포용적 W·A·R·M AI 전략 _ 서정희

CHAPTER 7.
신통상질서에 대응하는 새로운 통상정책이 필요하다 _ 김흥종

CHAPTER 8.
한국 교육 거듭나기 2.0 _ 박정수

CHAPTER 9.
기본사회와 베이스캠프 _ 이한주

CHAPTER 10.
대중은 대통령의 ‘리더십’을 소비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왕의 등극과 몰락 _ 황상민

Author
서정희,구윤철,신진영,박홍재,이의영,김흥종,박정수,이한주,황상민
서울대 경제학부를 나왔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경제, 금융, 정보통신 분야를 주로 취재하며 시장과 정부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관찰했다.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 경제부장, 금융부장, 증권부장, 지식부장 등을 거치고 MBN 보도국장, 매일경제TV 대표를 역임해 신문과 방송을 두루 경험했다. 현재는 매경출판 대표로 재직 중이다.
언론인으로서 관훈클럽과 편집인협회 위원을 맡아 활동했고, 씨티언론인상 대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외적으로는 총리실 규제개혁위원회, 기획재정부 금융발전심의위, 연기금투자풀운영위, 재정자문회의 위원 등을 맡아 폭넓은 활동을 한 바 있고, 민간 은행의 사외이사로 기업 경영에도 참여해본 경험이 있다. 2009년부터 13년간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객원교수 등으로 금융경제세미나 강의를 맡아 진행해왔다.

저서로는 《나는 분노한다》, 《브런치 경제학》 등이 있다
서울대 경제학부를 나왔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경제, 금융, 정보통신 분야를 주로 취재하며 시장과 정부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관찰했다.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 경제부장, 금융부장, 증권부장, 지식부장 등을 거치고 MBN 보도국장, 매일경제TV 대표를 역임해 신문과 방송을 두루 경험했다. 현재는 매경출판 대표로 재직 중이다.
언론인으로서 관훈클럽과 편집인협회 위원을 맡아 활동했고, 씨티언론인상 대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외적으로는 총리실 규제개혁위원회, 기획재정부 금융발전심의위, 연기금투자풀운영위, 재정자문회의 위원 등을 맡아 폭넓은 활동을 한 바 있고, 민간 은행의 사외이사로 기업 경영에도 참여해본 경험이 있다. 2009년부터 13년간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객원교수 등으로 금융경제세미나 강의를 맡아 진행해왔다.

저서로는 《나는 분노한다》, 《브런치 경제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