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오늘이 끝나기 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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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4/06/26
Pages/Weight/Size 135*200*30mm
ISBN 9791193937112
Categories 인문 > 인문/교양
Description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커커스 리뷰》 《퍼블리셔스 위클리》 《피플》 … 언론의 압도적 극찬
★★★ “이 책은 훌륭한 대화의 시작이다!” 수많은 아마존 독자 후기가 증명한 책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지 선택할 수 있다”
내 삶의 가치를 찾는 여섯 번의 인생 수업

무심히 흘러가는 나날, 늘 그렇듯 당연하게 맞이하는 아침. 당신의 인생에서 몇 번의 아침을 더 맞게 될지 궁금해한 적이 있는가?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당신에게 만일 단 한 번의 아침만이 남아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까지 가치 있게 살아왔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삶을 뒤로 돌릴 수 있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여기, 가야 할 길을 잃은 당신을 위한 아주 특별하고도 지적인, 경쾌하고 진솔한 여섯 번의 인생 수업이 펼쳐진다. 《뉴욕 타임스》 기자인 저자는 삶의 마지막을 향해 유유히 걸어가는 노인 여섯 명과 1년에 걸쳐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한다. 사실 인터뷰 초기에는 그들로부터 나이 듦의 고단함에 대해서만 듣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 나름 인생을 안다고 자부했던 저자는, 그러나 그들을 만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뒤집어지는 경험을 한다. 마치 스승, 진정한 현자와도 같던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저자는 인생의 의미와 삶의 가치, 행복에 대해 함께 묻고 답하며 흔들리던 삶의 갈피를 잡아간다.

시간이 남아 있는 한 우리는 모두 인생에서 기적 같은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고, 무엇이 내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지 오늘이 가기 전 반드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존재 가치와 삶의 목적을 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하고도 현명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삶의 태도에 대해 배우고 싶은 사람, 행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아직 모르겠는 사람, 소중한 단 한 번의 삶을 정말 제대로 살아보고 싶은 사람, 해가 기울 무렵 끝내 후회하는 하루를 맞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Contents
1부. 특별한 만남

1. 내 삶에는 어떤 내일이 올까
2.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 다음 순간을 맞을 수 있다
3. 행복의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4. 서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그 의미 있는 일
5. 사랑은 늘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있었다
6.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2부. 마지막 인생 수업

1. 프레드의 가르침 - “당장 오늘만 생각해.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되는 거지.”
2. 핑의 가르침 - “남들은 위로를 안 해줘. 자기가 자신을 위로해야지.”
3. 존의 가르침 - “난 어떤 일이 있어도 슬프지 않아.”
4. 헬렌의 가르침 - “나쁜 일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 거야.”
5. 루스의 가르침 - “내 나름의 재미를 찾아.”
6. 요나스의 가르침 - “자네 안에 있는 뭔가가 자네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거야.”

에필로그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Author
존 릴런드,최인하
존 릴런드는 1959년생으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스위크』의 선임 편집자, 『디테일스(Details)』의 편집장을 거쳐 2000년부터 『뉴욕 타임스』의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뉴스데이(Newsday)』에서 음악 평론가로, 잡지 『스핀(Spin)』에서 전속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책 『나이 드는 맛』은 저자가 『뉴욕 타임스』에 연재한 6부작 시리즈 「여든다섯, 그 너머(85 & Up)」를 기반으로 쓰여졌다. 저자는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을 가지고 뉴욕에 거주하는 85세 이상의 여섯 노인과 1년에 걸쳐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그 나이가 되어야만 깨달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아내고자 했다. 저서로는 『힙: 더 히스토리(Hip: The History)』, 『케루악이 중요한 이유: 소설 『길 위에서』의 교훈(Why Kerouac Matters: The Lessons of On the Road)』 등이 있다. 현재 아내, 아들과 함께 맨해튼에 거주하고 있다.
존 릴런드는 1959년생으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스위크』의 선임 편집자, 『디테일스(Details)』의 편집장을 거쳐 2000년부터 『뉴욕 타임스』의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뉴스데이(Newsday)』에서 음악 평론가로, 잡지 『스핀(Spin)』에서 전속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책 『나이 드는 맛』은 저자가 『뉴욕 타임스』에 연재한 6부작 시리즈 「여든다섯, 그 너머(85 & Up)」를 기반으로 쓰여졌다. 저자는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을 가지고 뉴욕에 거주하는 85세 이상의 여섯 노인과 1년에 걸쳐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그 나이가 되어야만 깨달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아내고자 했다. 저서로는 『힙: 더 히스토리(Hip: The History)』, 『케루악이 중요한 이유: 소설 『길 위에서』의 교훈(Why Kerouac Matters: The Lessons of On the Road)』 등이 있다. 현재 아내, 아들과 함께 맨해튼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