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식회사 단지에프앤비(FnB)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반찬 유통 관련 사업과 함께 한식당 상차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K 푸디로’의 사무국장으로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K푸드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0년 롯데리아 직영점 관리자로 외식업과 인연을 맺고 교촌치킨, 이바돔감자탕, 돈수백 등의 가맹 본부에서 점장, 영업관리팀장, 교육팀장, 본부장 등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정덕식당 등의 자영업 식당 운영 경험이 다수 있다. 현재, 괭이부리마을 청라점 등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2017년 (주)반찬단지의 자회사인 단지에프앤비를 창업하여 한식당 및 프랜차이즈 본사에 직접 반찬 등을 유통하고 있으며, 2020년 1월 (주)단지에프앤비로 독립 법인화했다. 족발신선생, 원조부안집 등의 프랜차이즈 경영 자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겹살 브랜드 뭉텅 경영자문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국내 유수의 프랜차이즈 본사와 함께 유명 한식당의 상차림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다. 2018년 〈외식창업성공비책〉의 공동 저자로 참여했으며, 대학 및 각종 외식 관련 모임 등에 한식 상차림 강사로서 강의하는 것과 더불어 창업 컨설턴트로서 활동 중이다.
현재 주식회사 단지에프앤비(FnB)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반찬 유통 관련 사업과 함께 한식당 상차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K 푸디로’의 사무국장으로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K푸드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0년 롯데리아 직영점 관리자로 외식업과 인연을 맺고 교촌치킨, 이바돔감자탕, 돈수백 등의 가맹 본부에서 점장, 영업관리팀장, 교육팀장, 본부장 등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정덕식당 등의 자영업 식당 운영 경험이 다수 있다. 현재, 괭이부리마을 청라점 등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2017년 (주)반찬단지의 자회사인 단지에프앤비를 창업하여 한식당 및 프랜차이즈 본사에 직접 반찬 등을 유통하고 있으며, 2020년 1월 (주)단지에프앤비로 독립 법인화했다. 족발신선생, 원조부안집 등의 프랜차이즈 경영 자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겹살 브랜드 뭉텅 경영자문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국내 유수의 프랜차이즈 본사와 함께 유명 한식당의 상차림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다. 2018년 〈외식창업성공비책〉의 공동 저자로 참여했으며, 대학 및 각종 외식 관련 모임 등에 한식 상차림 강사로서 강의하는 것과 더불어 창업 컨설턴트로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