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자 텐트 밖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형제는 두려움 떨며 서로 바라봅니다.
어둡고 으스스한 숲속에서 보내는 형제들의 하룻밤.
형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린 동생을 보살펴 줍니다.
형제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아요.
Author
루치 에 루찬스카
프라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드로잉, 만화, 수채화, 에어브러시, 타투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와 기술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업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Tyden Hokus?』(마법의 주간)와『Ji?a』(지라)는 체코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연과 따뜻함, 마법을 주제로 한 그림책 작업을 특히 사랑합니다.
프라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드로잉, 만화, 수채화, 에어브러시, 타투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와 기술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업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Tyden Hokus?』(마법의 주간)와『Ji?a』(지라)는 체코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연과 따뜻함, 마법을 주제로 한 그림책 작업을 특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