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문장은 우리를 더 멋진 세계로 인도한다!”
카이스트 어학센터의 검증된 필사 영작문 커리큘럼으로 다시, 영어가 즐거워진다
카이스트 어학센터에서 수많은 학생과 연구원에게 영어 자신감을 심어준 김희진 선생님의 필사 영작문 커리큘럼을 책으로 만난다. 『영어필사 : 영혼을 단단하게, 실력을 탄탄하게 카이스트 필사 영작문 130』은 130개의 문장을 따라 쓰며, 영어 표현과 영작문 능력까지 탄탄히 다잡을 뿐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성실하게 애쓰는 이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의 동력을 제공한다.
Contents
Chapter 1.
The secret of getting ahead is ‘getting started.’
전진하기 위한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Chapter 2.
Sometimes carrying on, just carrying on, is the superhuman achievement.
가끔은 그저 계속 나아가는 것도 엄청난 성취다.
Chapter 3.
I have not failed. I’ve just found 10,000 ways that won’t work.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단지 작동하지 않는 1만 가지 방법을 찾아냈을 뿐이다.
Chapter 4.
It is not the load that breaks you down, it’s the way you carry it.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짐의 무게가 아니라, 그 짐을 다루는 방식이다.
Chapter 5.
A true relationship is two imperfect people refusing to give up on each other.
진정한 관계 맺음이란, 두 명의 불완전한 사람이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일이다.
Chapter 6.
Life is no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it’s about learning to dance in the rain.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일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Chapter 7.
Be the reason someone smiles.
누군가 미소 짓는 이유가 돼라.
Author
김희진
YBM어학원, 간호사관학교, 한국화학연구원, 충남대학교를 거쳐 현재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KAIST) 어학센터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강의를 시작할 때마다 학생들에게 주문처럼 건네는 말이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하나라도 얻어가는 게 있다면, 여러분의 하루는 성공한 거예요.” 그리고 마법처럼, 이 한마디 동기부여의 말로 학생들의 눈동자가 더 반짝이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학생들의 열의에 찬 눈빛은 저자에게 일종의 에너지원이다. 그 열정 어린 눈을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더 질 좋은 강의를 할지 매일 고민하고 연구한다.”
YBM어학원, 간호사관학교, 한국화학연구원, 충남대학교를 거쳐 현재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KAIST) 어학센터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강의를 시작할 때마다 학생들에게 주문처럼 건네는 말이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하나라도 얻어가는 게 있다면, 여러분의 하루는 성공한 거예요.” 그리고 마법처럼, 이 한마디 동기부여의 말로 학생들의 눈동자가 더 반짝이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학생들의 열의에 찬 눈빛은 저자에게 일종의 에너지원이다. 그 열정 어린 눈을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더 질 좋은 강의를 할지 매일 고민하고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