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아저씨가 빨간 섬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빨간 섬은 지켜야 할 규칙이 아주 많은 곳이었어요. 빨간 섬 사람들은 모자도 쓰면 안 되고 음악도 들을 수 없고 과일을 먹을 수도 없었지요. 폴 아저씨가 “ 왜 안 되나요?” 하고 묻자 루이스와 루이스의 엄마는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규칙들에 의문이 생겼어요. 그들은 모두 함께 빨간 섬 사람들에게 어쩌다 그런 규칙이 만들어졌는지 알아보러 나섭니다.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생각은 이런 당연한 것에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빨간 섬』은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Author
올리비에 뒤팽,마조리 베알,손시진
선생님이며, 어린이책과 소설을 씁니다.
탐정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야기, 심각한 이야기를 두루 씁니다.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1년에 첫 소설을 출간하였으며, 모험이나 범죄 이야기 쓰는 걸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내 이야기 좀 다시 그려 줘』가 있습니다.
선생님이며, 어린이책과 소설을 씁니다.
탐정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야기, 심각한 이야기를 두루 씁니다.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1년에 첫 소설을 출간하였으며, 모험이나 범죄 이야기 쓰는 걸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내 이야기 좀 다시 그려 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