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랑 친구 하는 게 말이 돼?

우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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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2/03/07
Pages/Weight/Size 140*205*12mm
ISBN 9791190275668
Categories 청소년 >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Description
친구를 사귀는 것도 우정을 지속하는 것도 쉽지 않다면?
잠시 고전 속으로 들어가 볼까?
옛 선비들에게 ‘우정의 비법’을 배운다!


[나의 한 글자] 시리즈 여섯 번째 권 『삼촌이랑 친구 하는 게 말이 돼?』는 청소년들의 고민인 ‘우정’에 대한 답을 모색하는 책이다. 우정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취미와 성격이 비슷해야 친구가 될까? 친구와 싸웠는데 어쩌지? 친구에게 충고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우정을 지속시키기 위한 비법이 있을까? 우정이 끝나면 어떻게 견뎌 낼까? 등등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고전 산문에서 찾는다. 독자는 옛 선비들도 자신들과 똑같은 고민을 했음을 알게 되고, 우정과 관련된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Contents
들어가며

1 열두 살이나 많은데 친구라고?
뼈 때리는 충고 따윈 필요 없어
돈 없으면 우정도 개뿔?
선물은 역시 크기가 중요하지
아재 개그는 그만!

2 오해하고 싸우고 화해하라
갈등 없는 우정은 없는 법
미운 정도 정은 정이지
삼각관계처럼 복잡하고 미묘한 우정

3 여러 가지 모양의 우정
죽어도 계속되는 우정
친구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는 우정
국경을 넘어선 우정
어려울 때 더 단단해지는 우정

4 최강 고수들에게 배우는 우정의 비법
놀 때는 제대로 놀아라
친구의 열혈 팬이 되어라
조건 없이 지지하라
말보다 마음을 읽어라

5 떠나는 우정, 다시 돌아오는 우정
슬픔을 함께하다
돌아와, 제발
네가 있어 견딜 수 있었다
Author
설흔,이강훈
고전을 공부하는 소설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루한 회사 생활을 하던 중 박지원의 글을 읽고 눈이 번쩍 뜨였다. 그 뒤로 우리 고전에 관한 책들을 읽고 탐구하기 시작했다. 역사 속 인물의 삶과 사상을 들여다보고, 상상력을 보태어 생생한 인물 묘사를 바탕으로 글을 쓴다. 매일 밥 먹듯, 잠을 자듯 자연스럽게 책 읽고 글 쓰는 삶을 꿈꾼다. 언젠가는 전 세계의 야구장을 돌아본 뒤 책으로 쓰려는 야심 찬 목표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공부의 말들』, 『우리 고전 읽는 법』, 『북학의를 읽다』, 『폼나게 글 쓰는 법』, 그리고 청소년 소설 『학교라고는 다녀 본 일이 없는 것처럼』 등이 있다.
고전을 공부하는 소설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루한 회사 생활을 하던 중 박지원의 글을 읽고 눈이 번쩍 뜨였다. 그 뒤로 우리 고전에 관한 책들을 읽고 탐구하기 시작했다. 역사 속 인물의 삶과 사상을 들여다보고, 상상력을 보태어 생생한 인물 묘사를 바탕으로 글을 쓴다. 매일 밥 먹듯, 잠을 자듯 자연스럽게 책 읽고 글 쓰는 삶을 꿈꾼다. 언젠가는 전 세계의 야구장을 돌아본 뒤 책으로 쓰려는 야심 찬 목표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공부의 말들』, 『우리 고전 읽는 법』, 『북학의를 읽다』, 『폼나게 글 쓰는 법』, 그리고 청소년 소설 『학교라고는 다녀 본 일이 없는 것처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