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지금, 바로 여기』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의 놀라운 자연 아래, 멋진 동물이 되고 싶은 당나귀의 모험이 펼쳐집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놀라운 자연, 무더운 카라쿰 사막, 가뭄을 견뎌 내는 낙타의 뛰어난 인내심과 사막의 상황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도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습니다. 또한 투르크메니스탄 사람들의 유목 생활 방식과 유형문화유산인 양탄자와 보석 장식품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기』는 우리가 인생에서 행하는 모든 일과 이어지는 사랑에 관해 말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누구나 멋진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기에서요.
Author
레일리 나스이로바,계명진,김민경
음악가로, 투르크메니스탄 국립 음악원에서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동화를 쓰고 싶다는 꿈을 키웠고, 투르크메니스탄의 동식물과 자연에 대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 활동을 시작한 지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동화와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재능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친근한 인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가까이하기 쉬운 언어, 섬세한 유머가 특징이다. 처음 보면 쉽고 가벼운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철학적인 의미를 깊이 담고 있다.
음악가로, 투르크메니스탄 국립 음악원에서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동화를 쓰고 싶다는 꿈을 키웠고, 투르크메니스탄의 동식물과 자연에 대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 활동을 시작한 지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동화와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재능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친근한 인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가까이하기 쉬운 언어, 섬세한 유머가 특징이다. 처음 보면 쉽고 가벼운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철학적인 의미를 깊이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