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랑하는 연인, 사랑하는 가족, 또는 사랑하는 당신의 반려동물이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엄마 고양이댁의 에세이’인 이 책에는 그림과 함께 글이 적혀 있고, 색칠을 하는 공간에는 너의 이야기 YOUR STORY를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양이가 하는 말들을 듣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가 건네는 작은 말들이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모습을 통해서 당신 옆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그리고 소증한 반려동물들이 전하는 위로와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컬러링북이 모두에게 쉬어 가는 쉼표의 공간, 기쁨의 공간, 행복의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조금 힘든 하루를 보낸 다음 컬러링북을 꺼내도 좋고, 새로운 활기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도 좋습니다. 색이 채워진 만큼 행복도 조금씩 채워질 것입니다.
Author
홍미애
그림 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홍미애입니다.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고양이는 언제나 봄 : 컬러링북』, 『하루 하나 만들기 : 공룡』(삼성출판사), 『까꿍! 숨바꼭질』(예림당) 등이 있으며, 다수의 학습지, 워크북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딸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편안한 그림들이 담긴 책들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그림 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홍미애입니다.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고양이는 언제나 봄 : 컬러링북』, 『하루 하나 만들기 : 공룡』(삼성출판사), 『까꿍! 숨바꼭질』(예림당) 등이 있으며, 다수의 학습지, 워크북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딸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편안한 그림들이 담긴 책들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