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시타 호가 곧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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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2/10
Pages/Weight/Size 135*210*20mm
ISBN 9791189217433
Categories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Description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 수상!
★아마존 프랑스 소설 베스트셀러!
★정여울 작가 강력 추천!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 - 정여울(작가, 『데미안 프로젝트』 저자)

1만 개가 넘는 독자 리뷰!
프랑스가 뜨겁게 사랑하는 소설가, 비르지니 그리말디의 놀라운 데뷔작!

“모두가 사랑에 빠질 작가를 드디어 발견했다!”
400만 독자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스토리텔러의 등장!

문학을 품은 나라, 프랑스에서 한 신인 소설가가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재치있는 글로 독자와 소통했던 그녀는 2014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을 수여하고 다음해 첫 소설을 출간한다. 그녀의 데뷔 소설은 출간하자마자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오 올랐고 독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해 소설 선호도 1위에 오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녀의 소설은 2019년부터 매년 100만 부 가까이 팔리고 있으며 총 누적판매부수는 400만 부에 이르렀다. 또한 작품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이로써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읽힌 소설가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에게서도 열렬히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다. 바로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여성 소설가 비르지니 그리말디의 이야기다. 바로 그 압도적 데뷔작 『펠리시타 호가 곧 출발합니다(원제: Le premier jour du reste de ma vie)』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고독 속의 세계 일주’ 펠리시타 호에서 펼쳐지는
마리, 안, 카미유 세 여자의 이야기

“여기 당신이 원하던 것이 있어. 나는 떠나. 생일 축하해!”

남편의 마흔 살 생일, 마리는, 마흔 명이 넘는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고도 오히려 아내를 탓하고 몰아붙였던 남편에게 이혼을 통보한다. 순종적이고 희생적이었던 아내 마리는 권위적이고 이기적인 남편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펠리시타 호를 타고 100일간의 ‘고독 속의 세계 일주’를 시작한다. 망가진 사랑과 지루한 일상을 두고 떠나온 미지의 세계. 이 크루즈 안은 새로운 만남과 낯선 설렘이 가득하다. 마리는 그곳에서 예순두 살의 안, 스물다섯 살의 카미유와 만나게 되는데…. 펠리시타 호에서의 100일, 과연 세 여자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
Contents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메시지 4
추천의 글 6

펠리시타 호가 곧 출발합니다 14

옮긴이의 말 300
Author
비르지니 그리말디,지연리
달의 항구라 불리는 포도와 와인의 고장 남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첫 소설 『펠리시타 호가 곧 출발합니다(원제: Le Premier jour du reste de ma vie)』는 출간 즉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놀라운 판매 기록을 세우며 그녀를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었다. 이 소설로 2015년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을 수상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섬세한 문체 덕분에 그녀의 소설은 이미 수백만 명의 독자를 매료시켰으며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비르지니 그리말디는 2019년부터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읽힌 프랑스 소설가였으며, 그녀의 소설 『이제 다시 별을 밝힐 시간이야(Il est grand temps de rallumer les etoiles)』는 2022년 프랑스 텔레비지옹(France Televisions) 순위에서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고향인 보르도에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달의 항구라 불리는 포도와 와인의 고장 남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첫 소설 『펠리시타 호가 곧 출발합니다(원제: Le Premier jour du reste de ma vie)』는 출간 즉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놀라운 판매 기록을 세우며 그녀를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었다. 이 소설로 2015년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을 수상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섬세한 문체 덕분에 그녀의 소설은 이미 수백만 명의 독자를 매료시켰으며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비르지니 그리말디는 2019년부터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읽힌 프랑스 소설가였으며, 그녀의 소설 『이제 다시 별을 밝힐 시간이야(Il est grand temps de rallumer les etoiles)』는 2022년 프랑스 텔레비지옹(France Televisions) 순위에서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고향인 보르도에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