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사람들은 이렇게 일합니다

상식을 뒤집는 아마존 절대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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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31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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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1/05/17
Pages/Weight/Size 130*187*21mm
ISBN 9791188314812
Categories 경제 경영 > 경영
Description
이 책은 잘 알려진 아마존의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아마존 내부자들의 사고방식에 초점을 맞추며, 아마존의 독보적 조직 운영을 공개한 최초의 책이다. 10년 경력의 “아마조니언” 출신인 저자가 아마존에서 10여 년간 일하며 깨달은 특유의 리더십부터 성과 관리, 인재 육성, 목표 설정까지 아마존식 조직 운영의 모든 것을 낱낱이 분석한다. 빠르게 성장한 초일류 기업의 조직 문화와 HR을 배울 수 있는 최초의 책이다. 아마존이 여느 기업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대체 무엇이 그들을 세계 1위 기업으로 만들었을까? 사무실이 없어 주차장 한편을 빌려 문짝을 책상 삼아 일하던 그들이 세계 최대의 ‘유통 공룡’으로 거듭나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을 함께한 아마존 재팬 경영진이 아시아 시장을 파고든 아마존의 경영 전략을 하나부터 열까지 분석 비교한다.

특히 아마존이 진출하기 전까지 일본 온라인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던 라쿠텐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아마존이 지나온 길뿐만 아니라 향후 한국의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까지 예측하게 해 준다. 아마존이 일본 시장에 녹아들 수 있었던 전략과 그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무엇일까? 한국과 유사한 점이 많은 일본 시장이기에 아마존 재팬 출신 경영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분석이 더욱 빛을 발한다. 우리는 그들이 지나온 길을 통해 아마존이 나아갈 길을 예측하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상식으로 거듭나는 아마존의 ‘일 잘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Contents
들어가며
제1장 숫자로 보는 아마존
제2장제프 베조스가 말하는 ‘상식의 기준’
제3장 아주 심플한 비즈니스 모델로 승부하다
제4장 아마존의 강점은 바로 이것이다
제5장 아마조니언이 일하는 기준
제6장 still Day One:‘언제나 첫날’ 정신
제7장 아마존에 주어진 과제
마치며
제프 베조스의 주주 서한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참고 문헌
Author
호시 겐이치,박종성
1967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 봉제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JUKI 주식회사에 입사했고, 2005년까지 구소련과 인도, 싱가포르, 프랑스, 루마니아를 돌며 다양한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프랑스와 루마니아에서는 법인장으로서 죽어가는 기업을 되살리려다 실패의 쓴잔을 맛보기도 했다. 2005년에는 금형 표준 부품을 취급하는 종합 상사인 미스미로 자리를 옮겨 태국 법인장을 역임했다. 이처럼 다양한 지역에서 책임자로 일하며 경험을 쌓은 덕분에 기업 경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2008년에는 아마존에 합류하여 입사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디렉터이자 경영진으로 승진했다. 이후 하드라인Hardline 사업본부, 셀러 서비스Seller service 사업본부, 아마존 비즈니스 사업본부의 본부장을 역임하며 아마존 재팬의 초창기부터 성장기까지 두루 경험했다. 2018년에 아마존을 떠난 뒤에는 지금까지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세미나 강사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967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 봉제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JUKI 주식회사에 입사했고, 2005년까지 구소련과 인도, 싱가포르, 프랑스, 루마니아를 돌며 다양한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프랑스와 루마니아에서는 법인장으로서 죽어가는 기업을 되살리려다 실패의 쓴잔을 맛보기도 했다. 2005년에는 금형 표준 부품을 취급하는 종합 상사인 미스미로 자리를 옮겨 태국 법인장을 역임했다. 이처럼 다양한 지역에서 책임자로 일하며 경험을 쌓은 덕분에 기업 경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2008년에는 아마존에 합류하여 입사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디렉터이자 경영진으로 승진했다. 이후 하드라인Hardline 사업본부, 셀러 서비스Seller service 사업본부, 아마존 비즈니스 사업본부의 본부장을 역임하며 아마존 재팬의 초창기부터 성장기까지 두루 경험했다. 2018년에 아마존을 떠난 뒤에는 지금까지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세미나 강사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