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좋아! 아빠 좋아!"
"뽀뽀 쪽쪽 정말 좋아!”
부모와 아이의 사랑이 담뿍 담긴 0-3세 첫 그림책!
0-3세 유아들에게 엄마 아빠만큼 친근한 존재가 또 있을까요? 『엄마 좋아! 아빠 좋아!』는 쭈까쭈까 쭉쭉 아기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한 유아들의 표정과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돼지, 말, 고릴라, 야옹이, 코끼리와 같은 아기 동물들도 엄마 아빠를 좋아해요. 아기 동물들은 엄마 아빠에게 아무런 걱정 없이 마음껏 달려가죠. 그러면 히히힝 망아지는 아빠와 함께 다그닥다그닥 신나게 달리고요, 뿌우우 아기 코끼리는 엄마와 부비부비 행복하지요. 니야옹 아기 고양이는 엄마 품에 안겨 장난을 치며 마냥 행복해 해맑게 웃습니다.
기저귀를 한 우리 아가도 엉덩이를 번쩍 들고 두 다리를 뻗어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려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를 번쩍 안아 들고 양볼에 뽀뽀를 하죠. 잠들기 전 단란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 가득 행복을 채워 넣습니다.
Author
허은미,김병하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쓴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글을 썼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가슴을 두근거리며 삽니다. 나이가 들어도 잃고 싶지 않은 건 용기와 웃음. 그런 삶을 살고 싶어 오늘도 걷고 읽고 생각하고 꿈을 꿉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진정한 일곱 살』, 『웃음은 힘이 세다』,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코뿔소가 달려간다』, 『너무너무 공주』, 『야옹이야, 나야?』가 있습니다.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쓴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글을 썼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가슴을 두근거리며 삽니다. 나이가 들어도 잃고 싶지 않은 건 용기와 웃음. 그런 삶을 살고 싶어 오늘도 걷고 읽고 생각하고 꿈을 꿉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진정한 일곱 살』, 『웃음은 힘이 세다』,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코뿔소가 달려간다』, 『너무너무 공주』, 『야옹이야, 나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