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근육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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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21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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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9/05/20
Pages/Weight/Size 148*220*20mm
ISBN 9791187213666
Categories 자기계발
Description
실패한 운동선수가
책읽기로 인생의 ‘금메달’을 딴 독서법

어릴 적부터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꿈꾸며 운동에만 매진했던 한 사람이 있다. 그녀는 눈만 뜨면 체육관에 나가 탁구 라켓을 쥐었다. 하루에도 수 천 번의 기합소리와 땀에 범벅이 되어 살아왔다. 그게 인생의 전부였다. 오로지 국가대표를 꿈꾸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또 버텼다. 하지만 수 천 대 일도 넘는 경쟁률에서 떨어진 그는 십 수년 동안 분신과도 같은 탁구 라켓을 놓아야만 했다. 인생이 끝나는 것만 같았다. 더 이상의 삶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다. 다른 길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연히 접한 책을 통해 쓸 데 없는 인생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이후부터 독서 전도사가 되어 하루하루를 긍정의 삶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녀만의 독서법을 통해 얻은 긍정의 마인드가 이 책에 그대로 녹아 있다. 삶에 희망이 없는 이들, 삶의 끈을 놓고 싶은 이들에게 책은 또 다른 희망의 줄기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버릴 것 없는 책의 오묘한 삶의 진리를 독자 여러분도 느끼길 바란다.
Contents
프롤로그

1장 책을 만나다

국가대표 독서선수
국가대표를 꿈꾸었던 소녀
노력의 배신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책을 만나다
독서 전도사로 거듭나다
독서로 시작된 내 삶의 변화

2장 독서근육 만들기 _준비운동

시작이 반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자
부담감에서 벗어나자
눈이 가는 책을 집자
나만의 서재를 만들자
독서리듬을 만들자
언제 어디서든 책과 함께
양과 질, 그것이 문제다

3장 독서근육을 키우는 법 _실전운동

독서가 힘든 이유
작심삼일 독서법
남는 게 있는 독서법
삶에 적용하다
실행이 답이다
책에서 답을 찾다
책은 최고의 멘토
읽을수록 쌓이는 독서 노하우

4장 독서근육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법 _정리운동

위대한 생각은 위대한 행동이 된다
끈기는 모든 것을 이긴다
성공을 부르는 습관의 힘
꿈을 실현시키는 기록의 힘
슬럼프는 노력하는 자에게만 온다
구체적인 목표가 정답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한다

5장 책으로 꿈을 그리다

헛된 노력은 없다
꿈 친구들이 생기다
가슴 뛰는 꿈이 생기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준비된 자가 행운을 잡는다
행복을 찾아서
내 인생의 금메달을 위해

에필로그
Author
이수현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시간보다 운동화를 신고 체육관을 쉴 새 없이 뛰어 다니는 날이 많았다. 연필을 쥐고 공부하는 시간보다 탁구 라켓을 잡고 사방팔방으로 튀는 탁구공을 치는 데 학창시절을 다 보냈다.
‘국가대표 선수’라는 꿈을 품고 열심히 달려왔지만 은퇴 후에 남아있는 것이라곤 전(前) 탁구선수라는 꼬리표뿐이었다. 준비 없이 살벌한 사회에 첫발을 뗀 후, ‘운동선수는 무식하다’라는 말이 듣기 싫어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독서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수많은 강의를 들었다.

학창시절 읽은 책 권수가 10권이 채 되지 않아 의자에 앉아 있기도 힘들었지만 점점 책이 주는 재미를 느끼며 삶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행동도 달라졌다. 두려움에 시작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 진정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살기 위해 시작했던 독서였지만 현재는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책이 주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책을 읽고 있다.

대한민국 운동선수들이 책을 읽고,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국체육대학교를 거쳐, 대한장애인탁구협회, 그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서 근무하였다.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시간보다 운동화를 신고 체육관을 쉴 새 없이 뛰어 다니는 날이 많았다. 연필을 쥐고 공부하는 시간보다 탁구 라켓을 잡고 사방팔방으로 튀는 탁구공을 치는 데 학창시절을 다 보냈다.
‘국가대표 선수’라는 꿈을 품고 열심히 달려왔지만 은퇴 후에 남아있는 것이라곤 전(前) 탁구선수라는 꼬리표뿐이었다. 준비 없이 살벌한 사회에 첫발을 뗀 후, ‘운동선수는 무식하다’라는 말이 듣기 싫어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독서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수많은 강의를 들었다.

학창시절 읽은 책 권수가 10권이 채 되지 않아 의자에 앉아 있기도 힘들었지만 점점 책이 주는 재미를 느끼며 삶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행동도 달라졌다. 두려움에 시작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 진정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살기 위해 시작했던 독서였지만 현재는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책이 주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책을 읽고 있다.

대한민국 운동선수들이 책을 읽고,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국체육대학교를 거쳐, 대한장애인탁구협회, 그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서 근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