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운 날들이 시작됩니다

꿈을 위해 감사로 일어선 어느 교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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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735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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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3/13
Pages/Weight/Size 152*225*20mm
ISBN 9791173551208
Categories 에세이
Description
“오늘도 희망과 함께 살아갑니다!”

“언젠가 이루어 낼 꿈을 위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을 꿈꾸던 그녀,
고통을 지나 감사로 걸어온 시간을 말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을 마주한다. 갑작스러운 이별, 예기치 못한 아픔, 말 그대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같은 시간들. 그 앞에 무릎이 꺾여 주저앉는 이들도 셀 수 없지만, 한 줌의 용기로 기어이 일어나는 이들도 있기 마련이다.

『매일, 새로운 날들이 시작됩니다』는 무수한 역경 속에도 꿋꿋이 삶을 이어가는 한 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갑작스레 생긴 불치병에 휘청이면서도, 사랑하는 남편과의 사별 뒤 남겨진 아이와 일상을 꾸려가면서도 교사로서의 성장과 삶에 대한 희망을 기록했기에 더욱 눈이 부시다.

상처를 감내한 순간들, 꿈을 위해 인고한 나날들.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그는 그 속에서도 삶을 버티는 법을 배웠고, 다시 사랑할 용기를 가졌다며 조심스레 고백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말미암아 포기하지 않는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강인한지를 입증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희망’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의 정의를 다시금 내려볼 수 있을 것이다.
Contents
프롤로그

1장 사랑이 사라져도 꿋꿋이 살아가겠어!


그날, 사랑이 멈췄다
운명처럼 내 곁에 온 소년
투병 중인 소녀, 사랑하다
우리 결혼할까?
신랑과 한 달은 천사의 선물이었구나!
기적처럼 찾아온 축통이
세 식구 함께한 행복한 4개월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2장 아무리 아파도, 꿈은 포기하지 않아!


오른쪽 머리가 너무 아파
전국을 누비는 병원 생활
치료될 때까지 뭐든 해보자
고등학교 졸업만이라도
수능 볼게요, 제 유언입니다
7년 반, 꿈을 이루기 위한 기다림
4번의 도전! 마침내 선생님이 되다

3장 어떤 고난에도 감사는 그칠 수 없어!


삶을 포기하고 싶었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눈
버려진 것 같았던 두 달
해외에서의 수술, 결과는
이름으로 팔자까지 바꿔봅니다
골수가 일을 안 한다네요
내 몸에 지나가는 질병들
자는 학생 깨우는 것이 잘못인가요?
사주한 교사, 나는 억울합니다

4장 희망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드는 거야!


첫 학교 아이들과 추억 쌓기
우리 반 신문에 실리다!
배우는 것이 즐겁지 않니?
든든한 선배가 된 제자들
새로운 꿈, 진로상담교사
교직의 친정집, 협동학습 연구회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아요
100일에 한 권 출판하는 육아일기
엄마가 성장하는 아들 육아 중입니다

에필로그. 이제, 새로운 내일로
Author
고나원
중학교 영어교사, 사단법인 함께교육 소속교사, 학습코칭 연구회 및 서울북부 협동학습 연구회 소속교사, 좋은교사 소속교사

초등학교 시절부터 설리번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원인 모를 두통으로부터 시작된 뇌종양, 감마나이프 방사선치료, 재생불량성 빈혈 등 입퇴원을 반복하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고등학교 4년, 사범대를 7년 반 만에 졸업하고 영어교사가 되었습니다. 건강이 악화하는 와중에도 ‘꿈이 있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라는 긍정적 사고와 굳은 의지를 가지고 나의 인생을 만들어왔습니다.

감사일기 작성을 통해 변화된 교실로 경기방송 [달려라 라디오스쿨]에 소개되었으며, 지역신문에 좋은 학급운영 사례로 발표되었습니다. 매년 담임교사로 학급을 운영하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려워하며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자 합니다.

저서로는 『매일, 새로운 날들이 시작됩니다』가 있습니다.
중학교 영어교사, 사단법인 함께교육 소속교사, 학습코칭 연구회 및 서울북부 협동학습 연구회 소속교사, 좋은교사 소속교사

초등학교 시절부터 설리번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원인 모를 두통으로부터 시작된 뇌종양, 감마나이프 방사선치료, 재생불량성 빈혈 등 입퇴원을 반복하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고등학교 4년, 사범대를 7년 반 만에 졸업하고 영어교사가 되었습니다. 건강이 악화하는 와중에도 ‘꿈이 있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라는 긍정적 사고와 굳은 의지를 가지고 나의 인생을 만들어왔습니다.

감사일기 작성을 통해 변화된 교실로 경기방송 [달려라 라디오스쿨]에 소개되었으며, 지역신문에 좋은 학급운영 사례로 발표되었습니다. 매년 담임교사로 학급을 운영하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려워하며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자 합니다.

저서로는 『매일, 새로운 날들이 시작됩니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