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없는 직장생활 (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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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2/28
Pages/Weight/Size 200*259*15mm
ISBN 9791173182303
Categories 건강 취미 > 건강정보
Description
일하면서 다치고 병들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 우리나라에는 산업재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와 인식에 따라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매일 반복적으로 신체에 부담을 주면 몸은 결국 망가지고 만다. 『통증 없는 직장생활』은 몸을 움직이거나 자극을 줘서 다치는 경우뿐만 아니라 신체 내부 질환을 일으키는 환경과 큰 사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동환경에 있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산재가 무엇인지 정확한 내용과 활용사례들을 확인하고, 실제 산재를 신청할 때 유의할 팁과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매일 땀을 흘린 노동현장에서 당당히 권리를 내세울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직장인들이 많이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특히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부위별 통증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까지 수록했다. 반복되는 노동에 지친 사람들과 건강상 어려움이 있지만 ‘이런 것도 산재가 되나?’ 싶어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Contents
들어가는 글
산업재해 예방은 사용자, 노동자 모두에게 이롭다

Step.1 체험, 산재 현장은 싫다

1. 우리는 매일 통증과 만난다 14
2. 당신은 무슨 일을 하시나요? 20
3. 일하다 아프면 산재를 말해야 한다 29
+ 아프다고 말하니 산재가 되었다 37
4. 체험 산재 현장은 싫다 43
+ 노동자의 건강이 일터의 경쟁력이다

Step.2 산재, 범위를 알면 두렵지 않다

1. 산재가 뭔지 알아야 이야기하지 56
2.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산재가 있다 66
3. 요양에서 재활까지 산재로 보상받자 76
4. 산재 신청 이렇게 한다 86
+ M코드인가요? S코드인가요? 99

Step.3 근골격계 산재의 기준

1. 산재의 눈으로 살펴보자 104
+ 근골격계질환 증상 미리 체크해보기 116
2. 아픈 곳을 알면 산재로 통하는 원인이 보인다 119
+ 11가지의 근골격계 부담작업 업무 139
3. 산재추정의 원칙 : 그 직업은 아플 수 있다 142
4. 근골격계질환 산재 인정받기 체크리스트

Practice 5분 만에 통증을 리셋하는 예방관리법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메시지 164
- 업종별 예방관리프로그램 165
- 근골격계 예방관리를 위한 솔직한 실전 원칙 166
-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사용설명서 167
+ 나의 통증 부위 찾아보기 168

1. 뻣뻣한 목을 부드럽게
2. 구부정하고 뭉친 어깨를 말랑말랑하게
3. 지긋지긋한 팔꿈치(엘보우) 통증을 줄이기 위해
4. 약하고 뭉친 손과 손목을 위해
5. 튼튼하고 강한 허리, 골반을 위해
6. 부드럽고 유연한 고관절을 위해
7. 평생 잘 걷는 강철 무릎을 위해
8. 붓기 없는 종아리와 안정적인 발목을 위해
Author
최한솔,안병택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통증을 겪는 다양한 근골격계 환자들의 재활과 연령대에 맞는 개인 맞춤 운동을 돕고 있는 17년 차 재활 전문 물리치료사. 생활습관, 식습관 등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질문하고, 이를 고려한 ‘개인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증상 해결이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연구하며 운동을 지도한다.

스포츠·척추 재활 병원에서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근골격계 및 신경계 환자들을 폭넓게 치료하며 재활을 도왔다. 이후 서울시청, 명동 근방의 도수치료 전문 병원에서 만성 통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을 치료하며 경력을 쌓았다. 2016년부터 현재 여의도와 압구정에서 ‘바디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및 수술 후 통증과 불편함을 겪는 회원들을 위해 재활운동 및 체형교정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다.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융합건강과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과정 중 노화, 노쇠, 근감소증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며 연령대별 운동에 더 관심을 두게 됐다. 현장에서 체력이 약한 4050 세대들이 재활 이후 기초 체력을 과학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끊임없이 여러 사례를 접하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호기심 가득하고 사람에 관심이 많은 14년 차 물리치료사. 초년차 때 손만 대면 환자가 낫거나 한 번 치료로 문제를 해결하는 대한민국 일타 치료사를 꿈꿨다. 임상 경험이 쌓이면서 한 번으로 치료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은 환자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재활을 돕고 있다. 치료사 생활은 의욕이 앞서기보다 끊임없는 의사소통과 개인 맞춤형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 고민하고 생각하며 임상에서 노력 중이다. 환자를 치료하고 회복해가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고, 치료가 잘 안될 때 스트레스 받는 평범한 물리치료사이다. 환자보다 먼저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환자를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게 언제나 목표이다. 스포츠·척추 재활 전문 병원에서 국가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 사람들의 재활을 도왔다. 이후 도수치료 특화 병원에서 치료사 경력을 꾸준히 쌓았다. 지금까지 열전기 물리치료, 도수치료, 근골격계·신경계 운동치료, 스포츠재활, 선수트레이닝, 수술 후 재활 등 물리치료사가 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폭넓게 경험했다. 현재는 독립한 후 2016년부터 여의도와 압구정에서 체형교정 및 재활운동 전문 센터인 ‘바디안’을 운영하며, 고통 받는 사람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자의 결실이 담긴 『나는 날마다 성장하는 물리치료사입니다』에서는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임상에서 겪는 치료 과정과 직업, 진로, 정체성 등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서로 『모두를 위한 허리 교과서』, 『느리게 살살 운동합시다』가 있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통증을 겪는 다양한 근골격계 환자들의 재활과 연령대에 맞는 개인 맞춤 운동을 돕고 있는 17년 차 재활 전문 물리치료사. 생활습관, 식습관 등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질문하고, 이를 고려한 ‘개인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증상 해결이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연구하며 운동을 지도한다.

스포츠·척추 재활 병원에서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근골격계 및 신경계 환자들을 폭넓게 치료하며 재활을 도왔다. 이후 서울시청, 명동 근방의 도수치료 전문 병원에서 만성 통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을 치료하며 경력을 쌓았다. 2016년부터 현재 여의도와 압구정에서 ‘바디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및 수술 후 통증과 불편함을 겪는 회원들을 위해 재활운동 및 체형교정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다.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융합건강과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과정 중 노화, 노쇠, 근감소증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며 연령대별 운동에 더 관심을 두게 됐다. 현장에서 체력이 약한 4050 세대들이 재활 이후 기초 체력을 과학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끊임없이 여러 사례를 접하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호기심 가득하고 사람에 관심이 많은 14년 차 물리치료사. 초년차 때 손만 대면 환자가 낫거나 한 번 치료로 문제를 해결하는 대한민국 일타 치료사를 꿈꿨다. 임상 경험이 쌓이면서 한 번으로 치료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은 환자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재활을 돕고 있다. 치료사 생활은 의욕이 앞서기보다 끊임없는 의사소통과 개인 맞춤형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 고민하고 생각하며 임상에서 노력 중이다. 환자를 치료하고 회복해가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고, 치료가 잘 안될 때 스트레스 받는 평범한 물리치료사이다. 환자보다 먼저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환자를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게 언제나 목표이다. 스포츠·척추 재활 전문 병원에서 국가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 사람들의 재활을 도왔다. 이후 도수치료 특화 병원에서 치료사 경력을 꾸준히 쌓았다. 지금까지 열전기 물리치료, 도수치료, 근골격계·신경계 운동치료, 스포츠재활, 선수트레이닝, 수술 후 재활 등 물리치료사가 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폭넓게 경험했다. 현재는 독립한 후 2016년부터 여의도와 압구정에서 체형교정 및 재활운동 전문 센터인 ‘바디안’을 운영하며, 고통 받는 사람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자의 결실이 담긴 『나는 날마다 성장하는 물리치료사입니다』에서는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임상에서 겪는 치료 과정과 직업, 진로, 정체성 등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서로 『모두를 위한 허리 교과서』, 『느리게 살살 운동합시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