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질학과 석사, 교원대학교 대학원 지구과학교육과(지질학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인천여자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 교사로 첫 근무를 시작하여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사, 과학·영재교육 장학관 등을 거쳐 삼산고등학교 교장으로 37년간 교직을 마쳤다. 1998년 인천지구과학교사연구회를 결성하여 전국의 지형·지질유산을 답사하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형, 암석, 화석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를 교육에 활용·보전하는 데 노력해 왔다. 저서로는 고등학교 교과서 『지구과학 I·II』, 『사진으로 살펴보는 김기룡의 인천섬 이야기』, 『서해섬·옹진섬·강화섬과 떠나는 자연과 역사, 문화 산책』 등이 있다. 현재 인천 앞바다 섬이 지닌 소중한 자연 및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홍보하고자 인천섬유산연구소를 창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9년 백령, 대청, 소청도가 백령·대청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는 데 기여했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공주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질학과 석사, 교원대학교 대학원 지구과학교육과(지질학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인천여자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 교사로 첫 근무를 시작하여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사, 과학·영재교육 장학관 등을 거쳐 삼산고등학교 교장으로 37년간 교직을 마쳤다. 1998년 인천지구과학교사연구회를 결성하여 전국의 지형·지질유산을 답사하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형, 암석, 화석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를 교육에 활용·보전하는 데 노력해 왔다. 저서로는 고등학교 교과서 『지구과학 I·II』, 『사진으로 살펴보는 김기룡의 인천섬 이야기』, 『서해섬·옹진섬·강화섬과 떠나는 자연과 역사, 문화 산책』 등이 있다. 현재 인천 앞바다 섬이 지닌 소중한 자연 및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홍보하고자 인천섬유산연구소를 창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9년 백령, 대청, 소청도가 백령·대청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는 데 기여했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