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에서 코틀린으로

코틀린으로 리팩터링하기
$40.82
SKU
9791169210447
+ Wish
[Free shipping over $100]

Standard Shipping estimated by Fri 04/18 - Thu 04/24 (주문일로부 10-14 영업일)

Express Shipping estimated by Tue 04/15 - Thu 04/17 (주문일로부 7-9 영업일)

* 안내되는 배송 완료 예상일은 유통사/배송사의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Publication Date 2022/11/10
Pages/Weight/Size 183*235*35mm
ISBN 9791169210447
Categories IT 모바일 > 프로그래밍 언어
Description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코드 마이그레이션하기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러시아 코틀린섬까지 1만3000킬로미터를 육로로 여행하려면 일주일이 걸린다. 숙련된 자바 개발자가 코틀린에 능숙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일주일 남짓일 것이다. 하지만 코틀린에서는 자바와 다른 방식이어야 한다. 코틀린의 결에 맞게 값 중심의 함수형 프로그래밍, 널 가능성, 람다, 확장 함수, 결과 타입 등을 활용해 코드를 작성하면서 코틀린의 강점을 살릴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통적인 자바 객체 지향 코드보다 더 안전하고, 유지 보수하기 쉽고, 간결하면서 보기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저자들은 2015년에 이 여행을 시작한 후, 많은 팀과 개발자가 자신들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도왔다. 옵셔널에서 널이 될 수 있는 타입으로, 빈에서 값으로, 열린 클래스에서 봉인된 클래스로 변경하는 등 여러 코스로 나누어진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여정마다 핵심 개념을 설명한 뒤, 프로덕션 자바 코드를 전형적인 코틀린 코드로 리팩터링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리팩터링하는 과정은 점진적으로 안전하게 이뤄지며, 리팩터링 전후 자바와 코틀린의 상호 운용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코틀린으로 리팩터링한 코드는 더 단순하고, 표현력이 좋으며, 변경하기가 쉽다. 이 여행이 끝날 즈음이면 자신 있게 자바 코드를 코틀린으로 리팩터링할 수 있고, 밑바닥부터 코틀린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시간에 따라 진화하는 자바와 코틀린이 혼합된 코드 기반을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Contents
CHAPTER 1 소개
1.1 프로그래밍 언어의 결
1.2 코틀린의 결
1.3 코틀린으로 리팩터링하기
1.4 어떤 코드를 변경할까?
1.5 시작하기

CHAPTER 2 자바 프로젝트에서 코틀린 프로젝트로
2.1 전략
2.2 코틀린 지원을 자바 빌드에 추가하기
2.3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3 자바 클래스에서 코틀린 클래스로
3.1 간단한 값 타입
3.2 데이터 클래스의 한계
3.3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4 옵셔널에서 널이 될 수 있는 타입으로
4.1 없음을 표현하기
4.2 옵셔널에서 널 가능성으로 리팩터링하기
4.3 코틀린다운 코드로 리팩터링하기
4.4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5 빈에서 값으로
5.1 빈
5.2 값
5.3 값을 선호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5.4 빈을 값으로 리팩터링하기
5.5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6 자바에서 코틀린 컬렉션으로
6.1 자바 컬렉션
6.2 코틀린 컬렉션
6.3 자바에서 코틀린 컬렉션으로 리팩터링하기
6.4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7 동작에서 계산으로
7.1 함수
7.2 계산
7.3 동작
7.4 왜 계산과 동작에 신경 쓰는가?
7.5 왜 계산을 선호하는가?
7.6 동작을 계산으로 리팩터링하기
7.7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8 정적 메서드에서 최상위 함수로
8.1 자바의 정적 멤버
8.2 코틀린 최상위 함수와 동반 객체
8.3 정적 메서드를 최상위 함수로 리팩터링하기
8.4 최상위로 옮기기
8.5 코틀린답게 다듬기
8.6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9 다중식 함수에서 단일식 함수로
9.1 테이크 1: 인라이닝
9.2 테이크 2: 새 함수 도입하기
9.3 테이크 3: LET
9.4 테이크 4: 한 걸음 물러서기
9.5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0 함수에서 확장 함수로
10.1 함수와 메서드
10.2 확장 함수
10.3 확장 함수의 타입과 함수의 타입
10.4 확장 프로퍼티
10.5 변환
10.6 널이 될 수 있는 파라미터
10.7 널이 될 수 있는 수신 객체
10.8 제네릭스
10.9 확장 함수를 메서드로 정의하기
10.10 확장 함수로 리팩터링하기
10.11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1 메서드에서 프로퍼티로
11.1 필드, 접근자, 프로퍼티
11.2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11.3 가변 프로퍼티
11.4 프로퍼티로 리팩터링하기
11.5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2 함수에서 연산자로
12.1 토대가 되는 클래스: Money
12.2 사용자 정의 연산자 추가
12.3 기존 코틀린 코드에서 정의한 연산자 호출하기
12.4 기존 자바 클래스를 위한 연산자
12.5 값을 표현하는 관습
12.6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3 스트림에서 이터러블이나 시퀀스로
13.1 자바 스트림
13.2 코틀린 이터러블
13.3 코틀린 시퀀스
13.4 다중 이터레이션
13.5 스트림, 이터러블, 시퀀스 사이에 선택하기
13.6 대수적 변환
13.7 스트림에서 이터러블이나 시퀀스로 리팩터링하기
13.8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4 누적시키는 객체에서 변환으로
14.1 누적기 파라미터를 사용해 계산하기
14.2 불변 데이터에 작용하는 함수로 리팩터링하기
14.3 한 번 더 해 보자
14.4 발견한 추상화를 더 풍성하게 만들기
14.5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5 캡슐화한 컬렉션에서 타입 별명으로
15.1 도메인 컬렉션 합성하기
15.2 다른 프로퍼티가 있는 컬렉션
15.3 캡슐화된 컬렉션 리팩터링하기
15.4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6 인터페이스에서 함수로
16.1 객체 지향 캡슐화
16.2 함수형 캡슐화
16.3 자바의 함수 타입
16.4 믹스 앤드 매치
16.5 여러 접근 방법의 비교
16.6 결합
16.7 객체 지향인가 함수형인가?
16.8 자바의 레거시
16.9 추적가능성
16.10 인터페이스에서 함수로 리팩터링하기
16.11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7 목에서 맵으로
17.1 목을 맵으로 대체하기
17.2 그렇지만 실제 목에서 벗어났는가?
17.3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8 열린 클래스에서 봉인된 클래스로
18.1 다형성을 쓸까 봉인된 클래스를 쓸까?
18.2 인터페이스를 봉인된 클래스로 변환하기
18.3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19 예외 던지기에서 값 반환으로
19.1 예외 이전의 오류 처리
19.2 예외를 사용한 오류 처리
19.3 자바와 체크 예외
19.4 코틀린과 예외
19.5 예외를 넘어서: 함수형 오류 처리
19.6 코틀린의 오류 처리
19.7 예외를 오류로 리팩터링하기
19.8 더 수정하기
19.9 계층
19.10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20 I/O 수행에서 데이터 전달로
20.1 테스트를 듣기
20.2 I/O에서 데이터로
20.3 효율적인 쓰기
20.4 효과적인 읽기
20.5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21 예외에서 값으로
21.1 잘못된 원인 파악하기
21.2 오류 표현하기
21.3 I/O를 어떻게 처리할까?
21.4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22 클래스에서 함수로
22.1 인수 테스트
22.2 단위 테스트
22.3 헤더
22.4 다른 필드 구분자
22.5 시퀀스
22.6 파일 읽기
22.7 커먼즈 CSV와 비교
22.8 다음으로 나아가기

CHAPTER 23 여행은 계속된다
23.1 결
23.2 함수형 사고
23.3 단순한 설계
23.4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텍스트를 통한 추론
23.5 리팩터링
23.6 리팩터링과 함수형 사고
Author
덩컨 맥그레거,냇 프라이스,오현석
덩컨 맥그레거와 냇 프라이스와 두 사람은 합쳐서 50년 이상을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살았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상당한 양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관련 글을 많이 작성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글을 작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법을 강의했고, 콘퍼런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콘퍼런스 조직을 도왔다.

이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중 상당수는 자바로 쓰였다. 모든 소프트웨어를 자바로 개발하지는 않았지만 상당 부분을 자바로 개발했다. 이들은 자바가 C++과 비교할 때 새로운 바람인 것처럼 느껴지던 때를 기억할 만큼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했다. 이제 이들은 자바와 비교할 때 코틀린이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음을 알았고, 코틀린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법에 대한 책을 집필했다(그리고 이 책을 작성하는 과정을 돕기 위한 소프트웨어도 개발했다).
덩컨 맥그레거와 냇 프라이스와 두 사람은 합쳐서 50년 이상을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살았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상당한 양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관련 글을 많이 작성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글을 작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법을 강의했고, 콘퍼런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콘퍼런스 조직을 도왔다.

이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중 상당수는 자바로 쓰였다. 모든 소프트웨어를 자바로 개발하지는 않았지만 상당 부분을 자바로 개발했다. 이들은 자바가 C++과 비교할 때 새로운 바람인 것처럼 느껴지던 때를 기억할 만큼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했다. 이제 이들은 자바와 비교할 때 코틀린이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음을 알았고, 코틀린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법에 대한 책을 집필했다(그리고 이 책을 작성하는 과정을 돕기 위한 소프트웨어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