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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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3/04
Pages/Weight/Size 110*178*9mm
ISBN 9791168614215
Categories 에세이
Description
취미가 일이 된 삶, 13년 차 여행작가의 일과 여행 이야기

『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는 13년째 세계를 무대로 가이드북을 쓰고 있는 여행작가의 일과 일상을 담은 에세이다. 어릴 때부터 막연하게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저자 우지경은 대학 시절 첫 배낭여행을 계기로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졸업 후에는 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면서 매일같이 보도자료를 썼다. 그때 일간지 여행면에서 저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신으로 실린 홍보기사가 아닌, 대문짝만하게 난 여행 기사들이었다.

그러던 중 문화센터의 여행작가 양성 과정을 발견한 저자는 여행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여행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에 익숙하니, 여행책은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여행작가에 도전한 지 2년 만에 공저로 첫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후 저자는 꾸준히 여행 잡지에 기고하며 가이드북 작업을 이어왔고, 어느덧 열 권의 책을 써냈다. 저자는 자신의 직업을 ‘세상의 아름다운 면을 글로 쓰는 일’이라고 말한다. 여행지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마주하게 되고,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저자에게 아무리 일이라도 여행은 여행 그 자체로 즐겁다.
Contents
들어가며

재수보다 배낭여행
기자도 여행 블로거도 아닙니다만
내가 PD수첩에 출연할 줄이야
공저라는 지름길
좋아하는 일에는 방법이 생긴다
놀고먹기 전문가의 여행법
여행작가는 이렇게 글을 쓴다
코소보도 다 사람 사는 곳이야
믿을 수 있는 친구, 바칼랴우의 비밀
남편 밥은 어떻게 하고 다녀요?
영어 잘해야 여행작가 하나요?
프리랜서의 기쁨
프리랜서의 슬픔
생생한 여행의 경험을 씁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네, 요즘도 가이드북 보는 사람이 있어요
라디오 게스트의 세계
여행작가가 되고 싶다면

나가며
Author
우지경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여행’이고 두 번째로 좋아하는 일은 ‘책 쓰기’다. 공저로 『반나절 주말여행』을 쓰며 책을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탐험가의 마음으로 『타이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배틀트립』, 『스톱오버 헬싱키』, 『리얼 포르투갈』 등의 여행책을 썼다. 팬데믹에는 빙하기에 살아남은 공룡의 심정으로 에세이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도 썼다. 작가로 살아남은 김에 앞으로도 꾸준히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

인스타그램 @traveletter
스레드 @traveletter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여행’이고 두 번째로 좋아하는 일은 ‘책 쓰기’다. 공저로 『반나절 주말여행』을 쓰며 책을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탐험가의 마음으로 『타이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배틀트립』, 『스톱오버 헬싱키』, 『리얼 포르투갈』 등의 여행책을 썼다. 팬데믹에는 빙하기에 살아남은 공룡의 심정으로 에세이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도 썼다. 작가로 살아남은 김에 앞으로도 꾸준히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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