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 이루는 말 빛나는 말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말 연습
$18.14
SKU
9791168272712
+ Wish
[Free shipping over $100]

Standard Shipping estimated by Thu 04/17 - Wed 04/23 (주문일로부 10-14 영업일)

Express Shipping estimated by Mon 04/14 - Wed 04/16 (주문일로부 7-9 영업일)

* 안내되는 배송 완료 예상일은 유통사/배송사의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Publication Date 2025/03/10
Pages/Weight/Size 165*210*20mm
ISBN 9791168272712
Categories 어린이 > 1-2학년
Description
“넌 꿈이 뭐야?”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넌 장래 희망이 뭐야?”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똑똑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법
김현태 작가가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꿈 찾기 안내서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는 아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이 책의 저자는, 꿈은 나의 미래를 밝히는 별과 같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바로 긍정적인 말과 실천하는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을 건네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꿈꾸는 말 이루는 말 빛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는 꿈이 있으며, 꿈의 씨앗에 싹을 틔워 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단한 마음이 필요하며 이를 친구와 나눌 때 더욱 빛이 난다는 것, 그 꿈은 결국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에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하며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가지의 일화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한 필사 페이지도 함께 있어 따라 읽고 직접 쓰며 단단하고 빛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많은 어린이가 『꿈꾸는 말 이루는 말 빛나는 말』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반짝반짝 빛나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길 바랍니다.
Contents
머리말 ─ 꿈을 찾아 떠나는 모험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장 ─ 모든 사람에게는 꿈이 있대

나는 나다울 때 가장 빛이 나
나에게는 우주만큼의 가능성이 있어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어
반짝이는 생각을 연필로 적어 봐
속도보다 방향이 훨씬 중요해

2장 ─ 꿈의 씨앗에 싹을 틔워 봐

꿈을 이룬 사람은 벽을 뛰어넘어
작고 사소한 일도 개미처럼 꾸준히 하자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이라는 걸 기억해
영차영차 땀 흘려야만 얻을 수 있는 게 있어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진짜 부자래

3장 ─ 꿈을 이루려면 단단한 마음이 필요해

괜찮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세상에 보잘것없는 존재는 없어
행복의 반대말은 지나친 욕심이래
최선을 다했다면 꼴등도 부끄럽지 않아
몸도 마음도 맑고 환해지자

4장 ─ 꿈은 친구와 나눌 때 더욱 빛이 나

진정한 우정은 콧노래를 부르게 해
서로 보듬어 주고 토닥토닥 위로해 줘
먼저 햇살 같은 미소를 건네 봐
친절은 결국 나에게 선물로 돌아와
사랑한다면 먼저 용기 내어 말해 봐

5장 ─ 꿈은 온 세상을 아름답게 해

새끼손가락 걸고 우리 약속해
사랑을 줄수록 아름다운 사람이 돼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줘
누구를 대하든 겸손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해
실수해도 너그럽고 따뜻하게 감싸 줘
Author
김현태,소소하이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