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가 바쁜 날이에요.
토리는 바쁜 엄마를 위해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하지만 정말 좋은 생각이었을까요?
오늘은 엄마가 바쁜 날이에요. 토리도 엄마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았어요. 먼저 토리는 모래 놀이터에서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 엄마에게 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밖에서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토리는 금방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집 안 화분 안에도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흙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엄마는 토리의 좋은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은가 봐요. 토리는 엄마를 위해 또 다른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는 엄마를 위하는 아이의 마음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바쁜 엄마의 상황을 이해하고, 서툴지만 엄마를 위해 노력하는 토리의 모습에서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을 볼 수 있어요.
Author
마르티네 반 니우엔하위젠,루이제
네덜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서 그림 그리기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이야기 짓기도 좋아해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연필, 물감,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학교와 도서관에서 그림을 가르치기도 한답니다.
네덜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서 그림 그리기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이야기 짓기도 좋아해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연필, 물감,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학교와 도서관에서 그림을 가르치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