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2월 충남홍성에서 태어남. 호 청사(靑沙), 2005년 중·고등학교장으로 정년. 1964년 전국대학생현상문예시부 당선(김춘수선), 시조문학에 1968년 초회, 1970년 2회, 1971년 3회 추천(이태극천)되어 등단. 가람문학회장, 대전시조시인협회장, 한국시조문학작가협회 부회장, 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 등 역임, 현재는 한국시조협회 자문위원, 한국시조문학협회 자문위원. 한밭시조문학상, 대전광역시 문화상, 한국시조작가협회 회장상, 세계문학상 대상, 한국시조협회 문학상, 대전 펜 문학상, 포은시조문학상 대상, 문교부장관상, 모범공무원증, 홍조근정훈장 받음. 시조집에 『꽃의 숨소리』 『바람 한필』 『동지섣달 비질하다』 등 9권, 평설집에 『운율의 미학을 찾아』, 수필집에 『설화를 품은 꽃들』, 세계명작다이제스트 『사랑의 향기』 등이 있다.
1943년 2월 충남홍성에서 태어남. 호 청사(靑沙), 2005년 중·고등학교장으로 정년. 1964년 전국대학생현상문예시부 당선(김춘수선), 시조문학에 1968년 초회, 1970년 2회, 1971년 3회 추천(이태극천)되어 등단. 가람문학회장, 대전시조시인협회장, 한국시조문학작가협회 부회장, 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 등 역임, 현재는 한국시조협회 자문위원, 한국시조문학협회 자문위원. 한밭시조문학상, 대전광역시 문화상, 한국시조작가협회 회장상, 세계문학상 대상, 한국시조협회 문학상, 대전 펜 문학상, 포은시조문학상 대상, 문교부장관상, 모범공무원증, 홍조근정훈장 받음. 시조집에 『꽃의 숨소리』 『바람 한필』 『동지섣달 비질하다』 등 9권, 평설집에 『운율의 미학을 찾아』, 수필집에 『설화를 품은 꽃들』, 세계명작다이제스트 『사랑의 향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