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침묵

$17.28
SKU
9791165882716
+ Wish
[Free shipping over $100]

Standard Shipping estimated by Fri 03/14 - Thu 03/20 (주문일로부 10-14 영업일)

Express Shipping estimated by Tue 03/11 - Thu 03/13 (주문일로부 7-9 영업일)

* 안내되는 배송 완료 예상일은 유통사/배송사의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Publication Date 2023/04/05
Pages/Weight/Size 230*330*15mm
ISBN 9791165882716
Categories 유아 > 4-6세
Description
환경운동가 바루 작가가 만든 충격과 감동의 그림책 『거인의 침묵』

아주 커다란 나무가 어느 작은 마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무 옆에 작은 공원이 만들어지고, 놀이터가 만들어지고, 아이들이 찾아오고, 사람들은 축제를 엽니다. 아주 커다란 나무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마을의 작은 역사입니다. 아주 커다란 나무는 마을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속사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커다란 나무는 더 이상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Author
바루,기지개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을 통해 도시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을 통해 도시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