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성호선생 언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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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9/09/25
Pages/Weight/Size 163*233*22mm
ISBN 9791162471371
Categories 인문 > 한국철학
Description
해암海巖 유경종柳慶種의 『성호선생언행록』은 당대 정치적 곤경 속에 몰려 있던 성호 가문과 진주유씨 가문 사이의 구체적인 교유의 실상을 보여 주어, 성호나 성호가문, 진주유씨 가문의 가문사와 개인사뿐만 아니라 성호 당대 의 정치사와 사회사 검토를 위해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성호선생언행록』은 이전까지 피상적이고 개략적으로 언급되었던 성호 이익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그간 알지 못했던 성호 이익의 다양한 면모를 살 펴볼 수 있어 인간 성호에게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한다.
Contents
간행사
일러두기

성호선생의 삶이 보여주는 의미
- 성호선생언행록의 해제를 대신하여 -

성호학의 개념 정립을 위한 시론
- 적용의 가능성과 쟁점의 제시를 중심으로 -

성호선생星湖先生 언행록言行錄 번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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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선생星湖先生 언행록言行錄 영인본
Author
유경종,윤재환
본관은 진주晋州, 자는 덕조德祖, 호는 해암海巖이다. 조부는 이조판서 유명현柳命賢, 부친은 성균진사 유뢰, 모친은 사천목씨泗川睦氏 목임일睦林一의 따님이다. 1728년 이인좌李麟佐의 난에 연루되어 해남海南에 유배 가는 부친을 따라갔다가 이듬해에 유배지에서 부친상을 당했고, 이인좌의 난 4년 뒤에 한양을 떠나 안산安山으로 낙향했다. 19세부터 21세까지 한양을 오가며 관직 진출을 꿈꾸었으나 이후 벼슬을 단념하고 안산에 거주하며 독서와 시문 창작에 전념했다. 성호의 제자로 안산 일대의 남인南人, 소북小北 문인들과 교유했다. 문집으로 『해암고海巖稿』가 있다.
본관은 진주晋州, 자는 덕조德祖, 호는 해암海巖이다. 조부는 이조판서 유명현柳命賢, 부친은 성균진사 유뢰, 모친은 사천목씨泗川睦氏 목임일睦林一의 따님이다. 1728년 이인좌李麟佐의 난에 연루되어 해남海南에 유배 가는 부친을 따라갔다가 이듬해에 유배지에서 부친상을 당했고, 이인좌의 난 4년 뒤에 한양을 떠나 안산安山으로 낙향했다. 19세부터 21세까지 한양을 오가며 관직 진출을 꿈꾸었으나 이후 벼슬을 단념하고 안산에 거주하며 독서와 시문 창작에 전념했다. 성호의 제자로 안산 일대의 남인南人, 소북小北 문인들과 교유했다. 문집으로 『해암고海巖稿』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