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삶

얄롬 박사 부부의 마지막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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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1/10/20
Pages/Weight/Size 153*225*14mm
ISBN 9791162263495
Categories 인문 > 주제로 읽는 인문학
Description
잊을 수 없는, 가슴 저리도록 아름다운 영원한 사랑 이야기. 나는 앞으로도 계속 이 이야기를 생각할 것이다.
- 로리 고틀립([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마음을 치료하는 법의 저자)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정신과 의사이며 저술가인 어빈 D. 얄롬 박사는 불안과 슬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에 일생을 바쳐왔다. 그러나 그의 존경받는 여성주의 저술가인 아내 매릴린 얄롬이 암 진단을 받을 때까지는 그 자신을 위한 상담이 필요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얄롬 박사 부부는 그들이 어떻게 이 엄청난 새로운 투쟁을 헤쳐나가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들 부부가 함께 살아낸 마지막 순간을 어빈과 매릴린이 교대로 쓰고, 아내 없이 처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어빈이 혼자 쓰면서 그들은 우리에게 유한한 삶에 대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깊은 사색과 10대의 따뜻하고 순수한 사랑으로 함께 성장해 온 이들은 친밀함, 사랑 그리고 슬픔이라는 우주적인 의문에 대해 탐색해 왔다. 일생에 걸친 두 사람의 경험으로 쓴 이 책은 격려와 위안,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에게 온 마음을 열어 도움을 주고 있다.
Contents
제1장 생명의 상자
제2장 무용지물이 되다
제3장 덧없음에 대한 인식
제4장 왜 우리는 실버타운으로 가지 않는가?
제5장 은퇴:결정의 정확한 순간
제6장 좌절과 새로워진 희망
제7장 태양을 똑바로 보아라, 다시 한번
제8장 도대체 누구의 죽음이란 말인가?
제9장 마지막과 마주하다
제10장 조력자살을 생각하다
제11장 목요일까지의 초조한 기다림
제12장 완벽한 놀라움
제13장 그래서 이제 너는 알았지
제14장 사형 선고
제15장 키모테라피여 안녕, 희망이여 안녕
제16장 말기환자 치료에서 호스피스로
제17장 호스피스 케어
제18장 위로를 주는 환영(幻影)
제19장 불어 책들
제20장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
제21장 죽음이 오다
제22장 죽음 후의 경험
제23장 독립적이고 분리된 성인으로서의 삶
제24장 나 홀로 집에
제25장 섹스와 슬픔
제26장 비현실성
제27장 무감각
제28장 쇼펜하우어로부터의 도움
제29장 부정(否定)이 드러나다
제30장 밖으로 나가기
제31장 우유부단
제32장 내가 쓴 책을 읽으면서
제33장 슬픔 치료에 대한 일곱 개의 고급 강의
제34장 나의 교육은 계속된다
제35장 사랑하는 매릴린에게
Author
어반 D. 얄롬,매릴린 얄롬,이혜성
스탠퍼드대학교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며 샌프란시스코와 팰로앨토에서 정신과 진료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치료의 선물』, 『니체가 눈물 흘릴 때』,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삶과 죽음 사이에 서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와 작가인 그의 아내 매릴린은 네 명의 자녀와 일곱 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에서 살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며 샌프란시스코와 팰로앨토에서 정신과 진료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치료의 선물』, 『니체가 눈물 흘릴 때』,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삶과 죽음 사이에 서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와 작가인 그의 아내 매릴린은 네 명의 자녀와 일곱 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