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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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9/09/10
Pages/Weight/Size 152*223*20mm
ISBN 9791161432816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종군기자, 전 KBS 보도본부장으로 30년간 방송 언론 현장에서 매일 영적 전쟁을 치러온 저자는 승승장구한 언론인의 자랑 이야기가 아닌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처럼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패하고 깨져 온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이 책에 담았다. 인간은 믿음과 세속적인 가치 사이에서 고민하며 매일처럼 실패하고 쓰러지지만, 하나님은 수많은 실패를 연단의 도구로 사용하시며 합력해 선을 이루신다. 실패와 상처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써 내려간 이 책은 매일의 삶 가운데 신앙으로 현실에 부딪치면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준다.
Contents
글을 시작하면서

1부 내 직장은 어디에
하나님이 과연 나를 기억 하시는가?
주일성수를 하느뇨? - 한탄강 익사 위기
신앙은 만사형통인가?
빗나간 합격 예언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

2부 가나안 문화 속에서
가나안 문화로
특종을 주시다
노동조합 간부로 가다
1990년 4월 사태
위기의 순간들
장로가 되다
선 줄로 생각하거든
사람의 연고

3부 공의의 하나님은 어디에
공의의 하나님은 계신가?
플러스 알파? 마이너스 알파?
KBS 보도본부 신우회
예배만 드리면 뭐 해?
워싱턴에서 방콕으로

4부 합력해 선을 이루시다
참 선교와 무늬만 선교
선교지 개척
사람을 의지했으나
강릉의 추억
강릉에서 교회 다니기
강릉방송국장의 흔적
KBS 보도본부장
최순실 사태
살아남은 적폐
하나님의 시간표와 내 시간표 - 늦게 가는 은혜
하나님의 위로

5부 전장에서 함께하신 하나님
종군기자의 은혜
여행 시스템에 없는 나라, 타지키스탄
노트북 분실사건
공포의 아메바 설사
기자 잡아 3대가 먹고 산다?
토라보라를 가다
지뢰 위험에서 지켜 주신 하나님
세심하신 하나님
방탄복 에피소드 - 종군 취재 장비
이라크 전쟁터를 가다
전쟁 취재 영웅의 꿈
허락하는 데까지만 가라

6부 구별됨
신앙으로 산다는 것
담배 끊기
고스톱 끊기
술과 크리스천
술에 대한 합리화
술에 대한 세 차례의 경고
술에 대한 마지막 경고
포도주 한 잔도 안 된다

7부 죽으면 죽으리라
민원 해결사
힘으로도 능으로도 안 돼
죽으면 죽으리라
동성애 문제
내가 섬기는 교회
아내
제3의 인생
유명해진다는 것

에필로그
Author
김인영
취업 연단을 통해 신앙의 눈을 뜨기 시작했다. 주신 감동대로 사람을 붙잡지 않고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했을 때 길이 열렸다.이 체험 때문에 KBS 기자 생활 30여 년간 하나님만 의지하려고 몸부림쳤다.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그도 지나보니 하나님의 사랑 이었고 하나님은 결국 정상에 오르게 하셨다. 아프간 전쟁, 이 라크 전쟁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은 세밀하게 지켜주셨고, 특파원 으로 나가서는 선교지 개척의 도구로 사용해 주셨다. 라디오방 송앵커를하면서박사학위까지덤으로주셨다.합력해선을이 루시는 하나님 은혜로 그야말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이 내 일생의 고백이 되었다.

현재 노원창일교회(박여호수아 목사 당회장) 장로, KBS 미디어 감사로 활동 중이다. KBS 보도본부장, KBS 강릉방송국장, 9시 뉴스 부장, 사회1부장, 방콕 특파원 아프간 전쟁, 이라크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취재한 바 있다.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김인영입니다'와 ‘8시 뉴스와 화제’ 진행했다. 정치학 박사(2010, 경희대)이다.

저서에는 『KBS 김인영 해설위원의 누워서 가는 태국여행』 『2008년 촛불시위와 프레임전쟁』 등이 있다.
취업 연단을 통해 신앙의 눈을 뜨기 시작했다. 주신 감동대로 사람을 붙잡지 않고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했을 때 길이 열렸다.이 체험 때문에 KBS 기자 생활 30여 년간 하나님만 의지하려고 몸부림쳤다.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그도 지나보니 하나님의 사랑 이었고 하나님은 결국 정상에 오르게 하셨다. 아프간 전쟁, 이 라크 전쟁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은 세밀하게 지켜주셨고, 특파원 으로 나가서는 선교지 개척의 도구로 사용해 주셨다. 라디오방 송앵커를하면서박사학위까지덤으로주셨다.합력해선을이 루시는 하나님 은혜로 그야말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이 내 일생의 고백이 되었다.

현재 노원창일교회(박여호수아 목사 당회장) 장로, KBS 미디어 감사로 활동 중이다. KBS 보도본부장, KBS 강릉방송국장, 9시 뉴스 부장, 사회1부장, 방콕 특파원 아프간 전쟁, 이라크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취재한 바 있다.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김인영입니다'와 ‘8시 뉴스와 화제’ 진행했다. 정치학 박사(2010, 경희대)이다.

저서에는 『KBS 김인영 해설위원의 누워서 가는 태국여행』 『2008년 촛불시위와 프레임전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