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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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5/07/20
Pages/Weight/Size 128*187*40mm
ISBN 9791157524747
Categories 건강 취미 > 여행
Description
파리는 달팽이 모양이다. 센 강의 북쪽을 중심으로 1구부터 20구까지 나선형 모양으로 뻗어나간다. ‘구’는 행정구역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지역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라비 드 파리』는 걷는 사진가 김진석이 달팽이 모양의 파리 20구를 걸으며 포착한 파리의 밤과 낮, 파리지앵의 삶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유명한 관광지나 건물, 거리를 담는 보통의 시선과는 달리 김진석의 카메라는 그곳에 있는 ‘사람’을 바라보고 그들 삶까지 오롯이 담았다. ‘라비 드 파리La vie de Paris’는 ‘파리의 인생’이라는 뜻이다.
Contents
- Prologue
- 1-2구
- 3-4구
- 5-6구
- 7-8구
- 9-10구
- 11-12구
- 13-14구
- 15-16구
- 17-18구
- 19-20구
- 파리근교
- Epilogue
- Index
Author
김진석
1974년 전북 고창 출생. 월간지 [말] 사진기자로 시작해 [여의도 통신]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제주 올레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 이후 아프리카, 스페인 카미노, 스위스 몽블랑, 네팔 히말라야 등의 작업물로 ‘길 위의 사진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대통령 전속 사진을 담당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의 우리 동포(고려인) 취재를 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길들을 걸으면서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그 순간을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2017년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고려인 전시’, 201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서울과 부다페스트의 두 도시 이야기’ 등의 전시회를 열었다. 지은 책으로 『라비 드 파리』, 『걷다 보면』, 『찍고 또 찍고』, 『폴링 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다.
1974년 전북 고창 출생. 월간지 [말] 사진기자로 시작해 [여의도 통신]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제주 올레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 이후 아프리카, 스페인 카미노, 스위스 몽블랑, 네팔 히말라야 등의 작업물로 ‘길 위의 사진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대통령 전속 사진을 담당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의 우리 동포(고려인) 취재를 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길들을 걸으면서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그 순간을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2017년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고려인 전시’, 201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서울과 부다페스트의 두 도시 이야기’ 등의 전시회를 열었다. 지은 책으로 『라비 드 파리』, 『걷다 보면』, 『찍고 또 찍고』, 『폴링 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