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인해 살 곳을 잃은 펭귄들 이야기 『얼음펭귄』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펭귄들이 집에서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과연 지구온난화 현상은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Author
윤나라
경희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작품으로는《얼음펭귄》(제9회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이 있으며, 2021년 보건복지부 주최 가족친화문화 확산 그림책 공모전에서 그림작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림책 및 동화책 일러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이루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작품으로는《얼음펭귄》(제9회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이 있으며, 2021년 보건복지부 주최 가족친화문화 확산 그림책 공모전에서 그림작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림책 및 동화책 일러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이루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