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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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8/11/20
Pages/Weight/Size 152*225*20mm
ISBN 9791156362968
Categories 인문 > 인문/교양
Description
찾기만 한다면 일상에는 많은 보물이 있다
행복은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찾는 보물찾기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첫째,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손 닿는 곳에 있으며, 삶 속에서 발견만 하면 되는 보물찾기와 같은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둘째, 힘들 때마다 자신을 지탱해 준 가족에 대해 사랑을 표현함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하였다. 셋째, 절망과 좌절의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알코올 중독을 극복하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저자와 같은 상황에 부딪혀있는 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글을 쓰는 것이 살아가는 일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인가를 이야기함으로써, 이 글의 독자에게 글쓰기에 대한 동기부여도 해주고 있다.
Contents
들어가는 글 _살을 깎아 쓴 글 … 6

제1장 쓰는 순간 특별한 삶이 되다
성공하지 못한 것이 실패한 인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15
나는 왜 쓰는가 … 19
글쓰기의 힘 … 22
생각의 시력 … 24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 27
글쓰기는 대세다 … 30
글쓰기만으로 치유가 된다 … 35
글쓰기와 생활은 분리할 수 없다 … 38

제2장 일과 술이 섞여 썩은 삶. 글쓰기로 맑아진 삶
나와 맞지 않는 옷, 술에 화상을 입다 … 42
풀숲에 떨어져 파닥이는 미꾸라지 … 46
글쓰기와 생계유지를 동시에 하려고 논술학원을 열다 … 50
입사한 지 한 달 만에 그만두다 … 52
자전거 여행 1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까지 … 55
자동차 협력업체 K 기업 이야기 … 58
가슴에 못을 친 그곳 … 69
병을 얻은 아내 … 71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었다 … 75
자전거 여행 2 땅끝마을에서 땅의 끝을 보다 … 78
인테리어 사업, 다시 혼란의 시작 … 84
끊임없는 시련과 시련의 날들 … 96

제3장 술의 감옥에서 탈출하다 … 99

제4장 힘들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준 내 가족 이야기

엄마가 내 꺼라서 … 127
그때는 엄마 없으면 죽는 줄 알았다 … 130
큰어머니의 죽음 … 133
모진 인생을 산 큰어머니 … 136
검은 눈물을 흘리신 아버지 … 138
구멍 난 책상 … 141
우리 열이는 7살 때부터 밥을 했다 … 144
너는 내 묻어줄 사람이다 … 148
네가 얼마나 고맙겠냐? … 150
어머니 모시고 간 양남 장 … 153
우리 부부의 강에는 황금 잉어가 산다 … 155
꼼꼼이 아내, 설마 남편까지 버리진 않겠지 … 157
내 사람이 그대라서 얼마나 다행인가 … 160
토요일의 소소한 하루 … 163
쑥덕쑥덕 … 166
베푸는 것의 의미 … 170

제5장 함께 사는 세상
사랑이라는 이름의 폭력 … 174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 때 … 177
이모 이야기, 민들레의 슬픈 향기 … 180
1+1 인생살이 … 184
관계의 푸른 숲에서 살고 싶다면 … 187
잃어버린 핸드폰 … 192
이쁜 것이 경쟁력이다 … 194
몸이 중년이라고 생각의 씨앗까지 중년인가? … 199
감성 패션 디자이너 … 202
인생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 204

제6장 문학과 함께 하는 삶
고독 때문에 가슴 타버린 남자를 … 208
창작! 사랑합니다 … 212

마치는 글_글 쓰는 시간 … 216
Author
윤창영
울산 우가포에서 태어나 울산대 국문과 83학번, 울산작가회 회원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글쓰기에 뜻을 두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로 진학했다. 대학 시절, 국문학과 내에 ‘창작’이라는 글쓰기 동아리를 만들기도 했는데, 창작은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2002년 보리밭, 과수원길 작시로 유명한 박화목 시인의 추천을 통해 ‘창조문예’로 등단을 하였고, 울산작가회의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동화, 동시를 쓰며, 울산아동문학회 활동을 하기도 했다.

KCC에서 직장생활을 거쳐, 논술 학원을 운영하면서 계속 글을 썼다. 울산 남구청에서 발행한 『남구 20년사』 집필을 필두로 하여 에세이 『글 쓰는 시간』과 시와 에세이를 접목한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울산광역시 발행 『마을愛』 마을공동체 『꽃이 피다.』을 쓰기도 했다. 또한, 책 쓰기 지침서인 『지구에 산 기념으로 책 한 권은 남기자.』를 출간했으며, 대입 자기소개서 작성법인 『학종의 꽃, 대입 자소서 쉽고 완벽하게 쓰기』 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나는 작가다’ 책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 우가포에서 태어나 울산대 국문과 83학번, 울산작가회 회원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글쓰기에 뜻을 두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로 진학했다. 대학 시절, 국문학과 내에 ‘창작’이라는 글쓰기 동아리를 만들기도 했는데, 창작은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2002년 보리밭, 과수원길 작시로 유명한 박화목 시인의 추천을 통해 ‘창조문예’로 등단을 하였고, 울산작가회의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동화, 동시를 쓰며, 울산아동문학회 활동을 하기도 했다.

KCC에서 직장생활을 거쳐, 논술 학원을 운영하면서 계속 글을 썼다. 울산 남구청에서 발행한 『남구 20년사』 집필을 필두로 하여 에세이 『글 쓰는 시간』과 시와 에세이를 접목한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울산광역시 발행 『마을愛』 마을공동체 『꽃이 피다.』을 쓰기도 했다. 또한, 책 쓰기 지침서인 『지구에 산 기념으로 책 한 권은 남기자.』를 출간했으며, 대입 자기소개서 작성법인 『학종의 꽃, 대입 자소서 쉽고 완벽하게 쓰기』 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나는 작가다’ 책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