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과 그 가족이 맨 처음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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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5/03/04
Pages/Weight/Size 148*210*12mm
ISBN 9791156167884
Categories 건강 취미 > 질병치료/예방
Description
사랑하는 가족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열어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을 때, 사람들은 두려움과 무력감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 첫 번째 안내서입니다. 정신과 전문의 히로오카 기요노부가 30년 넘게 1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며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마음의 병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약물 치료의 필요성을 명확히 하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경험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과 기쁨을 통해 자존감을 되찾고, 평상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실질적인 회복의 길을 제시합니다.
Contents
지은이의 말
마음의 병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스스로 이런 증상을 느낀다면…
가족이 이런 증상을 보인다면…

제1장

마음의 병을 만드는 불안감, 불안을 억제하는 평상심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의 갈등이마음의 병을 키운다
누구나 마음의 병에 걸릴 위험성을 안고 있다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불안감을 증대시킨다
자기 존재를 위협하는 4가지 스트레스 요인
부정적인 기억에서 생기는 ‘불안의 탑’과 ‘마음의 병 씨앗’불안감
이 지나치면 마음의 병 증상이 나타난다
발병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평상심 강화가 중요하다

제2장

현대의 정신과 치료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현재 나타난 증상뿐 아니라 과거 증상도 파악한다
왜 우울증이 ‘인격자의 병’인가
마음의 병은 약물 치료만으로는 개선되지 않는다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을 선택한다
무의식 vs 의식으로 구분되는 정신분석요법, 인지행동요법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모리타 요법, 마음 챙김 요법
심리학, 대인관계에 기초한 정신 치료법 4가지
환자의 사정에 맞춘 맞춤식 정신 의료를 제공한다

제3장

긍정적 경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긍정적 기억이 쌓일수록 평상심은 크고 강해진다
있는 그대로를 긍정하는 게 중요하다
긍정적 경험이란 즐겁거나 기쁜 경험을 늘려가는 것
우울증·조현병·공황장애일 경우의 긍정적 경험 치료

제4장

비슷하지만 다른 우울증과 조울증

우울증은 완벽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걸리는 병
비교와 열등감이 우울증의 씨앗이 된다
나은 것처럼 보여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
영화나 스포츠 관람으로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
조울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우월감·자기 과대·욕망
평상심이 강해지면 조증과 울증의 기복이 줄어든다

제5장

정신적 균형이 깨진 마음의 병, 조현병

조현병의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과 피해 의식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공통 경험
그림을 활용한 긍정적 경험, 그림 치료
집단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쌓아 나간다

제6장

그 밖의 마음의 병, 공황장애·강박 장애·다중 인격 장애

공황 발작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공황장애
트라우마 제거를 위한 단계적 긍정 경험법
행동을 의식적으로 제약하는 강박 장애
의식을 해체시키는 긍정적 경험 치료, 대체법과 간소화 의식법
의식을 강제로 멈추게 하는 노출 반응 방해법
다중 인격 장애의 소양은 누구에게나 있다
평상심을 단련하면 모든 인격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제7장

마음의 병을 계기로 삶이 풍요로워진다

마음의 병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익힐 전환점
마음의 병을 스스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가족이 마음의 병에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정신과 의사와 상담한다
환자 가족의 마음이 병들지 않으려면
‘살아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치는 글
Author
히로오카 기요노부,이송희
정신과 전문의. 히로오카 클리닉 이사장. 니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 의대 부속병원에서 연수했다. 호리노우치 병원, 간토 산재병원 등을 거쳐 1992년에 요코하마에 히로오카 클리닉을 개원했다. 환자의 시선에 맞춰 치료하는 독자적인 ‘긍정적 경험 치료’가 호평을 받아 지금까지 1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했다. 저서로 <정신과 전문의가 소개하는 그림 치료법>, <마음의 병을 고치는 법> 등이 있다.
정신과 전문의. 히로오카 클리닉 이사장. 니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 의대 부속병원에서 연수했다. 호리노우치 병원, 간토 산재병원 등을 거쳐 1992년에 요코하마에 히로오카 클리닉을 개원했다. 환자의 시선에 맞춰 치료하는 독자적인 ‘긍정적 경험 치료’가 호평을 받아 지금까지 1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했다. 저서로 <정신과 전문의가 소개하는 그림 치료법>, <마음의 병을 고치는 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