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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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22/09/05
Pages/Weight/Size 148*210*20mm
ISBN 9791137294165
Categories 소설/시/희곡 > 시/희곡
Contents
목차

1부, 이야기가 있는 시 11

늙은 고래의 꿈 12
잘 될 거라 믿자 13
고양이 발톱 17
적절한 나로 살기 20
화성에 사람 살게 하기-테라포밍 22
큰아이 배 속에 있을 때 27
입꼬리 올리며 웃자 29
바다마을 우가포 33
서가비 플루트 연주회 37
성산포에서 41
가을, 나이테가 생기는 계절 45
캐러멜 마키아토를 마시며 47
아픔의 시 50
가슴이 고픈 자는 52
“찰칵” 시간을 멈추는 소리 56
들풀 속의 꽃씨들 59
아픔이 얼면 한이 된다 61
신라의 어느 사랑 이야기 63
노안 - 나이 드는 것에 대하여 70
가을에 잘 어울리는 얼굴 73
품 77
만나면 가슴에 향기 고이는 사람 80
시들었다 83
마지막엔 웃는 얼굴 86
비는 시가 흐르는 혈관을 뚫다 89
커피잔에 내리는 비 91
눈물의 의미 94
천국과 지옥은 어디 있는가? 98
가슴에 담긴 꿈의 씨앗 101
가슴 속의 강 103
햇발 고운 우리 집 105
부부 나무 107
말도 익어야 밥이 된다 110
새벽 예찬 112
날씬한 인생 116
향기의 말 120

2부. 아침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122

아침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123
아름다운 마음 124
인생의 작전타임 125
내려놓음의 자유 127
바쁜교? 128
어머니의 하얀 피 129
나는 정말 행운아다 130
독서란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일 131
오감으로 살기 133
슬픔의 속도 135
시적인 순간 136
평범과 특별 사이 137
시간의 뿌리 139
우리 모두 인생이 처음이라 141
남은 날이 줄어들수록 143
사랑은 사소한 데서 오는 것 145
문득, 떠오른 생각 147
내 코가 뿔로 변하는 때 148
그냥 웃기로 한다 150
인간(人間), 사람 사이 151
시(詩)간(間) 153
아침마다 詩章 가는 詩人 154
자전거 타는 시인 156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걸 157
가을이다 159
가슴 맞추기 160
발효를 꿈꾸며 161
언제나 오늘 162
비는 내게 비옷을 입힌다 164
늦게 오는 까닭은 166
내 기억이 시작된 바다 167
마치는 글을 대신하여 169
Author
윤창영
울산 우가포에서 태어나 울산대 국문과 83학번, 울산작가회 회원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글쓰기에 뜻을 두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로 진학했다. 대학 시절, 국문학과 내에 ‘창작’이라는 글쓰기 동아리를 만들기도 했는데, 창작은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2002년 보리밭, 과수원길 작시로 유명한 박화목 시인의 추천을 통해 ‘창조문예’로 등단을 하였고, 울산작가회의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동화, 동시를 쓰며, 울산아동문학회 활동을 하기도 했다.

KCC에서 직장생활을 거쳐, 논술 학원을 운영하면서 계속 글을 썼다. 울산 남구청에서 발행한 『남구 20년사』 집필을 필두로 하여 에세이 『글 쓰는 시간』과 시와 에세이를 접목한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울산광역시 발행 『마을愛』 마을공동체 『꽃이 피다.』을 쓰기도 했다. 또한, 책 쓰기 지침서인 『지구에 산 기념으로 책 한 권은 남기자.』를 출간했으며, 대입 자기소개서 작성법인 『학종의 꽃, 대입 자소서 쉽고 완벽하게 쓰기』 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나는 작가다’ 책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 우가포에서 태어나 울산대 국문과 83학번, 울산작가회 회원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글쓰기에 뜻을 두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로 진학했다. 대학 시절, 국문학과 내에 ‘창작’이라는 글쓰기 동아리를 만들기도 했는데, 창작은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2002년 보리밭, 과수원길 작시로 유명한 박화목 시인의 추천을 통해 ‘창조문예’로 등단을 하였고, 울산작가회의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동화, 동시를 쓰며, 울산아동문학회 활동을 하기도 했다.

KCC에서 직장생활을 거쳐, 논술 학원을 운영하면서 계속 글을 썼다. 울산 남구청에서 발행한 『남구 20년사』 집필을 필두로 하여 에세이 『글 쓰는 시간』과 시와 에세이를 접목한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 울산광역시 발행 『마을愛』 마을공동체 『꽃이 피다.』을 쓰기도 했다. 또한, 책 쓰기 지침서인 『지구에 산 기념으로 책 한 권은 남기자.』를 출간했으며, 대입 자기소개서 작성법인 『학종의 꽃, 대입 자소서 쉽고 완벽하게 쓰기』 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나는 작가다’ 책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