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해부학 컬러링북』은 요가 수행자, 그리고 해부학을 좀 더 쉽고 친숙하게 배우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첫 번째 컬러링북이다.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으면서 인체를 탐험하는 이 책은 요가 아사나에서 몸을 움직일 때 중요한 뼈, 관절, 근육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해부학적 주요 부위들을 배우면서 색칠도 하다 보면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히고 각 부위의 위치와 기능도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이 지식을 바탕으로 요가 수행은 한층 더 개선되고 아사나를 하면서 정렬을 잡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2001년부터 요가 수행을 시작했고 2003년부터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 2007년에는 쳇바퀴 돌리듯 끝없는 경쟁에서 벗어나 마침내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퇴직하고 요가 강사와 마사지요법사로 먹고살기 위해 마사지 학교에 입학했다. 여기서 그녀는 해부학에 푹 빠지게 되었다. 몸이 어떻게 조직되고 움직이는지 이해하면 아사나 수행이 훨씬 깊고 심오해지며 진심이 담기게 된다는 것을 금세 깨달았다. 현재 그녀는 뉴저지주 램지에서 그녀의 경애하는 스승인 라지 쓰론이 운영하는 ‘요가 신쎄시스’에서 단체 및 개인 요가 강좌를 열고 강사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해부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뉴저지주 북부에서는 직접 ‘젠틀/리스토러티브 강사 훈련’, 워크숍, 강좌를 운영하면서 요가와 해부학에 대한 애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켈리는 사회학 학사이며 요가얼라이언스(yogaalliance.org)에 등록된 요가 강사(E-RYT 500)이자 마사지요법사이다.
2001년부터 요가 수행을 시작했고 2003년부터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 2007년에는 쳇바퀴 돌리듯 끝없는 경쟁에서 벗어나 마침내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퇴직하고 요가 강사와 마사지요법사로 먹고살기 위해 마사지 학교에 입학했다. 여기서 그녀는 해부학에 푹 빠지게 되었다. 몸이 어떻게 조직되고 움직이는지 이해하면 아사나 수행이 훨씬 깊고 심오해지며 진심이 담기게 된다는 것을 금세 깨달았다. 현재 그녀는 뉴저지주 램지에서 그녀의 경애하는 스승인 라지 쓰론이 운영하는 ‘요가 신쎄시스’에서 단체 및 개인 요가 강좌를 열고 강사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해부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뉴저지주 북부에서는 직접 ‘젠틀/리스토러티브 강사 훈련’, 워크숍, 강좌를 운영하면서 요가와 해부학에 대한 애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켈리는 사회학 학사이며 요가얼라이언스(yogaalliance.org)에 등록된 요가 강사(E-RYT 500)이자 마사지요법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