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질문은 우리가 어떤 문제와 씨름하고 있든 우리를 위기에서 구해 준다. 인생의 모든 영역에 걸쳐 새로운 통찰과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놀라운 힘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세계적인 혁신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인터뷰한 수많은 사례를 소개한다. 그들에게는 적절한 질문이 있었고, 그것은 혁신을 유도하는 촉매제가 되었다. 적절한 질문은 관점을 변화시켜 새롭고 흥미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주었고, 결국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주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일이든 가족문제이든 개인적인 성취이든, 새로운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질문이 달라져야 답이 달라진다는 것은 진리다. 이 책은 답을 주는 책이 아닐뿐더러 직접 질문을 쥐어 주지도 않는다. 대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새로운 길을 열어줄 독창적인 질문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Contents
추천의 글. 질문이 일으키는 엄청난 에너지를 경험하라
프롤로그. 질문이야말로 ‘혁신가의 DNA’다
CHAP 1. 답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돌파구는 더 나은 질문에서 나온다
질문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모든 질문이 좋은 질문은 아니다
훌륭한 질문은 사고의 장벽을 무너뜨린다
훌륭한 질문은 사람과 에너지를 끌어들인다
어제의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더 높은 벽에 가로막힐수록 더 많은 질문이 필요하다
통찰을 부르는 질문법을 배워 보자
CHAP 2. 왜 계속 질문하지 않는가?
‘질문하지 않기’를 배운 사람들
권력 앞에서 질문은 공격이 된다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질문하는가?
더 많은 질문이 자라날 새로운 공간이 필요하다
질문은 어떤 곳에서 자라는가?
직장, 학교, 가정에서 질문을 되살리려면
CHAP 3. 답 대신 질문을 찾는 브레인스토밍이란?
행동을 바꾸려면 환경을 바꿔야 한다
소규모 단위의 질문하기 연습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계속 질문하라
모든 업무를 중단시키고 질문만 던진 픽사의 노트데이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가 말하는 것
숨어 있던 반항적인 질문들이 깨어나는 환경
**나의 삶에 대해서도 질문해 보자
CHAP 4. 틀리는 것을 즐길 수 있는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질문은 시작된다
‘당연하다고 믿는 것’에 계속 질문을 던지는 습관
‘우리가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
‘내가 맞다’는 확신에 대한 의심
틀렸음을 찾아내는 체계적인 방법
틀리거나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 주는 새로운 가능성
CHAP 5. 왜 불편함을 추구해야 하는가?
보호막이 차단해 주는 것들
안전지대에서 나오면 얻을 수 있는 것
불편함을 추구하는 규칙을 정하고 실행하라
안락의자를 떠나야 질문이 나온다
CHAP 6. 통찰로 인도하는 것은 침묵인가, 말하기인가?
전송 모드보다는 수신 모드를 택하라
의외의 말에 귀 기울이라 ≫211
말하려 하지 말고 물으라
대화 속에서 새롭고 놀라운 일을 찾으라
말 붙이기 편한 사람이 되라
수동적 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하라
마음속 생각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시간
독서는 생산적인 고독의 시간
새로운 질문과 통찰이 샘솟는 공간
통찰을 부르는 침묵의 소리
CHAP 7. 질문을 찾았다면 어떻게 에너지를 집중시킬 것인가?
질문을 통해 끝없이 올라가는 기업
질문의 힘을 보여 주는 하얏트의 성공 신화
어떻게 긍정적 에너지를 지속시킬 수 있는가?
삶을 이끄는 ‘제1의 질문’은 무엇인가?
‘질문 자본’이 결국 ‘리더십 자본’
프레젠테이션보다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CHAP 8. 어떻게 다음 세대를 질문가로 키울 것인가?
질문하기를 가르치라
몇 살부터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학교 바깥에서 질문하기
디지털 세계, 질문의 천국인가 지옥인가?
질문은 집에서 시작된다
혁신가를 키우는 관리자의 역할
다른 세대의 질문들 기대하기
CHAP 9. 왜 더 큰 질문을 목표로 삼지 않는가?
엘론 머스크가 던진 위대한 질문
질문으로 살아가는 법 배우기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는 혁신가들
우주여행에도 상금을 걸면 어떨까?
거대한 사회적 질문에 도전하는 사람들
더 큰 질문이란 곧 근본적인 질문이다
에필로그. 스스로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
Author
할 그레거슨,서종민
MIT 리더십센터 상임이사이자 MIT 슬론경영대학원 리더십·혁신 분야 부교수.
샤넬, IBM, 디즈니, 파타고니아, 유니세프, 세계경제포럼 등 유명 기업 및 단체의 혁신을 도와주며, 질문을 통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지 전한다. INSEAD, 런던비즈니스스쿨, 다트머스 터크비즈니스스쿨, 브리검영대학교 등에서 가르친 바 있다.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는 세계적인 혁신 기업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생각의 재구성과 질문의 기술에 대해 소개하며, 돌파구를 찾는 일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달렸음을 설파한다. 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었으며,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 세계화, 조직 변화에 대해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24시간마다 4분을 따로 배정해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리더십 관련 조언을 담은 ‘The 4-24 Project’ 설계자이기도 하다. 《이노베이터 DNA》, 《리드하는 전략적 변화》를 포함하여 15개 언어로 번역된 10권의 책을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한 바 있고, 주요 학술지 및 비즈니스 저널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MIT 리더십센터 상임이사이자 MIT 슬론경영대학원 리더십·혁신 분야 부교수.
샤넬, IBM, 디즈니, 파타고니아, 유니세프, 세계경제포럼 등 유명 기업 및 단체의 혁신을 도와주며, 질문을 통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지 전한다. INSEAD, 런던비즈니스스쿨, 다트머스 터크비즈니스스쿨, 브리검영대학교 등에서 가르친 바 있다.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는 세계적인 혁신 기업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생각의 재구성과 질문의 기술에 대해 소개하며, 돌파구를 찾는 일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달렸음을 설파한다. <Thinkers50>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었으며,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 세계화, 조직 변화에 대해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24시간마다 4분을 따로 배정해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리더십 관련 조언을 담은 ‘The 4-24 Project’ 설계자이기도 하다. 《이노베이터 DNA》, 《리드하는 전략적 변화》를 포함하여 15개 언어로 번역된 10권의 책을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한 바 있고, 주요 학술지 및 비즈니스 저널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