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을 보고하고 깔끔하게 대화하는 맥킨지식 전략 커뮤니케이션
60초에 상대를 설득하는 엘리베이터 스피치
우리나라 사람의 강점은 ‘빨리빨리’ 즉 신속한 스피드이다. 실행 중심의 성과 지향으로 일정을 단축하는 것을 큰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그런데 유독 자기 의견을 전달하는 데 있어서는 핵심만 요약하여 짧게 얘기하는 능력이 매우 부족하다. 말이 늘어지고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 자기주장만 되풀이하여 상대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말만 잘하고 실천하지 않는 Smart Talker보다는 낫겠지만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견을 전달하는 것은 상대를 피곤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왜 핵심 전달 능력이 떨어지는 것일까? 바로 훈련이 안 되어서 그렇다. 자질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몰라서 그렇다. 방법을 알고 익히면 누구나 잘할 수 있다.
Contents
시작하면서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도입편
Part 01. 엘리베이터 스피치는 이렇게 탄생했다
01 상사의 말은 애매모호하다
02 상사 앞에서 말하기 어렵다
03 엘리베이터 스피치의 필요성
훈련편
Part 02. MBA 훈련법 ‘Think on your feet’을 학습하자
04 MBA식 ‘Think on your feet’
05 Biz식 ‘Think on your feet’
06 트라이앵글 기법
07 What, Why, How 기법
08 버터플라이 기법
09 CIM 기법
10 결근방 기법
Part 03. ‘스팟 리포트(현장 보고)’ 방법을 익히자
11 Spot Report(스팟 리포트)
12 압축 보고와 핵심 보고
13 고객에게 제안
14 Benchmarking 보고
15 문제 해결 보고
16 업무 개선 기획 보고
17 의사 결정 보고
18 상품 기획 보고
19 신사업 제안 보고
20 M&A 기획 보고
향상편
Part 04. Fact에 근거하여 말하자
21 경영층 순시에 대한 대응
22 육하원칙으로 정확히 전달한다
23 육하원칙으로 계획 세우기
24 문제 인식을 위한 Gap 명확화
25 사실과 판단을 나누어서 말하라
Part 05.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터득하자
26 PREP으로 주장하라
27 AREA로 반론하라
28 매직 3
29 최대공배수를 찾아라
Part 06. 보고받는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자
30 MBTI
31 E와 I
32 S와 N
33 T와 F
34 J와 P
35 결론이 앞이나 뒤에 온다
36 포지션에 따라 보고 내용이 다르다
37 상사와 안정적인 간격 유지
Part 07. 심리를 활용한 말하기
38 정중한 부탁?TAB
39 거절 후 역제안?3S
40 지시할 때는 배려 후 요구
41 질책은 나쁜 것에서 좋은 것으로
42 무리하게 고집할 때 부정성 제시로 권고
43 역공하는 Yes, But~
44 방향을 알려주는 레이블링
45 3단 논법 ‘그런데’, ‘따라서’
46 풋 인 더 도어(foot?in?the door)
47 도어 인 더 페이스(door?in?the face)
Part 08. 질문의 기술
48 Yes/No 질문
49 양자택일 질문을 하라
50 개방형 질문과 폐쇄형 질문
51 확성기 질문과 깔때기 질문
52 Untie 질문과 Tie 질문
53 위기를 역전시키는 되묻기
54 의도를 파악하는 부정의문문 ‘설마, 아니지?’
55 부탁 성공률을 높이는 ‘실은~’
56 협상을 유리하게 만드는 ‘만약에~’
57 호응도를 높이는 캐널리제이션 질문
58 대답을 유도하는 앵커링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