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놀이

달콤한 디저트 컬러링북
$10.80
SKU
9788993508475
+ Wish
[Free shipping over $100]

Standard Shipping estimated by Fri 04/18 - Thu 04/24 (주문일로부 10-14 영업일)

Express Shipping estimated by Tue 04/15 - Thu 04/17 (주문일로부 7-9 영업일)

* 안내되는 배송 완료 예상일은 유통사/배송사의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Publication Date 2018/03/12
Pages/Weight/Size 152*180*11mm
ISBN 9788993508475
Categories 건강 취미 > 컬러링북
Description
달콤한 디저트 일러스트에 나만의 색을 입혀 완성하는 컬러링북 『디저트놀이』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맛집 가이드북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발간한 컬러링북 시리즈 『블루리본컬러링북』의 첫 번째 기획물로, 나라별 대표 디저트를 자유롭게 색칠하는 컬러링북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재미가 되어줄 만한 컬러링북으로, 보기만 해도 달콤한 디저트 일러스트가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책에 수록된 디저트 일러스트는 총 64개로, 프랑스, 유럽, 미국, 아시아로 나누어 나라별 대표 디저트를 엄선했다. 마카롱, 몽블랑, 밀푀유, 에클레르 등 화려한 디저트의 왕국 프랑스의 디저트부터 이탈리아, 독일, 영국, 터키 등 다채로운 유럽 각국의 디저트, 레드벨벳케이크, 도넛, 애플파이 등 치명적인 달콤함을 자랑하는 미국 디저트, 그리고 우리에게도 친숙한 일본과 타이완의 디저트까지. 아기자기한 디저트 일러스트를 색연필이나 물감, 펜 등으로 자유롭게 색칠할 수 있다.

일러스트 옆 페이지에는 디저트에 얽힌 유래와 간단한 설명, 그리고 채색된 디저트 일러스트를 담았다. 채색된 샘플 이미지대로 색칠을 해도 좋고, 본인이 원하는 색으로 디저트를 완성해봐도 좋을 것이다.
Contents
프랑스 6
갈레트 데 루아/과일 타르트/마들렌/마카롱/몽블랑/무스 케이크/밀푀유/부슈 드 노엘/ 생토노레/수플레/슈크림/에클레르/오페라/이스파한/초콜릿:쇼콜라 봉봉/초콜릿:오랑제트/초콜릿:트러플 초콜릿/초콜릿:판 초콜릿/카늘레/쿠키:냉동 쿠키/쿠키:드롭 쿠키/크레프 케이크/크렘브륄레/타르트 타탱/파리브레스트/퐁당 쇼콜라

유럽 60
이탈리아 - 비스코티/젤라토/카놀리/티라미수/판나코타
독일 - 바움쿠헨/슈바르츠밸더 키르시토르테
영국 - 스콘/파운드 케이크/요크셔 푸딩
터키 - 돈두르마/로쿰/바클라바
벨기에 - 와플
스페인 - 추로스
오스트리아 - 자허토르테
포르투갈 - 에그타르트
스웨덴 - 셈라

미국 98
도넛/머핀/컵케이크/케이크:레드벨벳 케이크/케이크:치즈 케이크/파이:애플파이/파이:피칸파이/팬케이크

아시아 116
일본 - 당고/딸기 케이크/롤케이크/모나카/모치/양갱/일본식 푸딩/카스텔라/
타이야키/화과자
타이완 - 망고빙수/펑리수
Author
블루리본서베이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국제적인 대도시라면 어디나 그 도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있습니다. <블루리본서베이>는 이러한 가이드 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맛집 평가서입니다. 반만 년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고유의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이지만 상대적으로 레스토랑의 역사는 매우 짧습니다. 서구는 본격적인 레스토랑의 역사를 2백 년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길어야 50년 남짓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적인 음식 평론에 대한 기반도 취약하고 맛에 대한 평가 기준이 아직 모호한 상태에 있는 환경에서 시작한 <블루리본서베이>는 2005년 말 첫 번째 평가서인 <서울의 레스토랑 2006>을 선보인 이래로 우리나라의 객관적인 레스토랑 평가 기준을 만들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또한 <블루리본서베이>는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하고자 국내 최초로 다수 의견을 수렴하는 서베이 방식을 채택했던 데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블루리본서베이>에 많은 독자분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 여러분의 평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보답하고자 <블루리본서베이>는 더욱더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평가 결과를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세한 <블루리본서베이> 참여 방법은 www.blueR.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국제적인 대도시라면 어디나 그 도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있습니다. <블루리본서베이>는 이러한 가이드 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맛집 평가서입니다. 반만 년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고유의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이지만 상대적으로 레스토랑의 역사는 매우 짧습니다. 서구는 본격적인 레스토랑의 역사를 2백 년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길어야 50년 남짓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적인 음식 평론에 대한 기반도 취약하고 맛에 대한 평가 기준이 아직 모호한 상태에 있는 환경에서 시작한 <블루리본서베이>는 2005년 말 첫 번째 평가서인 <서울의 레스토랑 2006>을 선보인 이래로 우리나라의 객관적인 레스토랑 평가 기준을 만들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또한 <블루리본서베이>는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하고자 국내 최초로 다수 의견을 수렴하는 서베이 방식을 채택했던 데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블루리본서베이>에 많은 독자분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 여러분의 평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보답하고자 <블루리본서베이>는 더욱더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평가 결과를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세한 <블루리본서베이> 참여 방법은 www.blueR.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