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는 집 안에서 나는 모든 소리를 흉내 낼 수 있는 재주 많은 앵무새예요. 어느 날, 해럴드는 매일 똑같은 소리를 따라 하는 것에 싫증이 났어요. 크고 넓은 바깥세상에서 다른 소리를 찾고 싶어서 나가 보기로 합니다. 바깥에서는 정말 다양한 소리가 났어요. 그러다가 해럴드는 아직 자기 자신만의 소리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고는 결심을 하고 소리를 내 보려 합니다. 해럴드는 자신의 소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해럴드에게는 어떤 소리가 날까요?
Author
코트니 딕마스,김현좌
미국 미네소타 주의 세인트 폴에 있는 매캘러스터대학과 영국 케임브리지의 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첫 작품인 《앵무새 해럴드》를 출간했습니다. 이밖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전설의 대왕 왕눈이》가 있습니다. 코트니 딕마스는 우리나라에서 3년 동안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고, 여행을 좋아해서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이라크 북부 지역 등지를 여행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위스콘신 주 매디슨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면서 ‘헨리’라고 부르는 낡은 나무 책상에 앉아 사랑하는 개 찰리와 함께 소나무를 바라보며 작업을 한답니다.
미국 미네소타 주의 세인트 폴에 있는 매캘러스터대학과 영국 케임브리지의 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첫 작품인 《앵무새 해럴드》를 출간했습니다. 이밖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전설의 대왕 왕눈이》가 있습니다. 코트니 딕마스는 우리나라에서 3년 동안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고, 여행을 좋아해서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이라크 북부 지역 등지를 여행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위스콘신 주 매디슨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면서 ‘헨리’라고 부르는 낡은 나무 책상에 앉아 사랑하는 개 찰리와 함께 소나무를 바라보며 작업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