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대장 실종사건

달기지 알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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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8/03/30
Pages/Weight/Size 140*215*20mm
ISBN 9788983948366
Categories 청소년 > 청소년 문학
Description
위험천만한 달기지 알파 생활 217일째
두 번째 미션: 니나 대장을 찾아라!


서기 2041년, 달 생활 217일째. 홀츠 박사 피살사건 이후 한동안 평화로웠던 달기지 알파에 또다시 평지풍파가 닥친다. 달기지 총책임자인 니나 대장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것이다. 조사 결과, 그녀가 기지 밖으로 나간 흔적은 전혀 없었고 크기가 축구장 하나밖에 안 되는 기지 내에서도 그녀의 종적은 묘연하기만 하다.

그녀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은 바로 열두 살 소년 대시. 하루 전 늦은 밤, 쇼버그 남매와의 충돌로 니나 대장 숙소에 불려간 대시는 뜻밖에도 3주간 컴링크 사용 금지라는 불공평한 징계를 받는다. 내로라하는 막강 권력가인 쇼버그 집안의 압력 때문이었다. 그러던 중 스마트워치에 뜬 메시지를 본 니나 대장의 안색이 갑자기 돌변하더니, 서둘러 사무실 밖으로 대시를 내보낸다. 그것이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단순 실종이 아님을 직감한 대시는 동갑내기 친구 키라와 함께 니나 대장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니나 대장 숙소에 몰래 잠입한 그들은 대장의 수면 캡슐에서 정체불명의 돌멩이들을 발견하고 이를 어른들에게 보고한다. 확인 결과, 그것은 바로 다이아몬드보다도 비싸다는 월석(月石)이었다. 한 개에 수십억 원에 달하는 월석은 NASA에서 지정한 반출 금지 품목. ‘로봇’이라 불릴 만큼 투철한 직업정신의 소유자인 니나 대장은 왜 월석을 채취해 지구로 반출하려 한 것일까? 기지 주민들 사이에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대시와 키라 콤비는 어른들이 놓친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더욱 놀라운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는데….
Contents
1장 외계인과 함께 영화를
2장 끝내주는 일격
3장 니나 대장과의 마지막 면담
4장 바이올렛의 새 친구
5장 줄리엣 구출 작전
6장 아무것도 못 건진 수색 작전
7장 심각한 경고
8장 노래 속에 숨은 암호
9장 자율신경 나노봇
10장 무단 침입
11장 반출 금지 물품
12장 우주 꼴통들의 반란
13장 깨진 헬멧
14장 위험천만한 드라이브
15장 마른하늘에 날벼락
16장 뜻밖의 인터뷰
17장 우주쓰레기
18장 우주 꼴통들의 음모
19장 상상 속의 친구
20장 충격적인 진실
21장 비밀 동굴
22장 찰리의 정체
23장 지구의 운명

달기지 알파와 베타 조감도
달기지 알파 내 거주구역 구성표
작가의 말
Author
스튜어트 깁스,이도영
미국에서 태어나 어린이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업에 수차례 참여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 007 시리즈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의 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썼다. 이 소설은 훗날 베스트셀러 시리즈 『스파이 캠프』의 기초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할리우드로 가서 영화/TV 대본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닦기 시작했고, 에이전시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중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상사의 제안으로 청소년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스파이 스쿨』 시리즈와 『신나는 정글』 시리즈가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달기지여 안녕』(원제: Waste of Space)은 『달기지 알파』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전편 『2041 달기지 살인사건』과 『니나 대장 실종사건』의 성공에 힘입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각본가로서도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스팟]과 [리플리케이트]의 각본을 썼고 니켈로디언, 디즈니 채널, ABC 방송사, 폭스 방송사 등의 텔레비전 쇼와 애니메이션을 다수 만들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파이 스쿨』, 『스파이 캠프』가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 어린이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업에 수차례 참여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 007 시리즈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의 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썼다. 이 소설은 훗날 베스트셀러 시리즈 『스파이 캠프』의 기초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할리우드로 가서 영화/TV 대본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닦기 시작했고, 에이전시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중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상사의 제안으로 청소년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스파이 스쿨』 시리즈와 『신나는 정글』 시리즈가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달기지여 안녕』(원제: Waste of Space)은 『달기지 알파』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전편 『2041 달기지 살인사건』과 『니나 대장 실종사건』의 성공에 힘입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각본가로서도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스팟]과 [리플리케이트]의 각본을 썼고 니켈로디언, 디즈니 채널, ABC 방송사, 폭스 방송사 등의 텔레비전 쇼와 애니메이션을 다수 만들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파이 스쿨』, 『스파이 캠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