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에 우리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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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8309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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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09/08/15
Pages/Weight/Size 188*257*15mm
ISBN 9788983090249
Categories 유아 > 4-6세
Description
엄마와 아이가 잠자리에서 읽는 그림책. 아무도 없는 집, 열쇠로 문을 열고 아이는 자기 방으로 들어갑니다. 스탠드 불빛이 침대를 비추고 그 위에는 그림책이 놓여 있습니다. 아이는 가만히 그림책을 펼쳐 들어요. 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는 새의 날개를 타고 달빛을 따라 별이 빛나는 우주 공간으로 날아오릅니다.

끝말잇기 동요처럼 재미있게 밤하늘의 자연 현상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끕니다. 또한 밤하늘을 밝혀 주는 달님과 엄마의 사랑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평범하면서도 간결한 글은 자유로운 상상과 풍부한 내용을 함축하고 있고, 동양적인 선의 판화 그림은 생생하면서도 유려한 밤의 어둠을 안정감 있게 펼쳐 보여줍니다. 책을 통해 아이는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
Author
수잔 마리 스완슨,베스 크롬스,정경임
수잔 마리 스완슨(Susan Marie Swanson)은 그림책 '엄마가 맨처음 말해 주신 것'으로 [샤롯테 졸로토 명예도서상]과 [뉴욕 타임즈 최고 일러스트 도서상]을 수상한 동화작가이자 시인이다. 그는 이 그림책 '한밤에 우리집'으로 [2009년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였다. 현재 그녀는 가족과 함께 미네소타주의 세인트 폴에서 살고 있다. 노란색 집을 둘러싼 오래된 참나무들 가지 사이로 달을 바라보면서...
수잔 마리 스완슨(Susan Marie Swanson)은 그림책 '엄마가 맨처음 말해 주신 것'으로 [샤롯테 졸로토 명예도서상]과 [뉴욕 타임즈 최고 일러스트 도서상]을 수상한 동화작가이자 시인이다. 그는 이 그림책 '한밤에 우리집'으로 [2009년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였다. 현재 그녀는 가족과 함께 미네소타주의 세인트 폴에서 살고 있다. 노란색 집을 둘러싼 오래된 참나무들 가지 사이로 달을 바라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