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일본 도치기현에서 태어났다. 지바(千葉)대학교 공학부 합성화학과를 졸업하고, 소비생활 문제 전문지 기자를 거쳐 1982년에 프리랜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식품, 환경,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같은 다양한 문제들을 소비자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잡지와 신문을 통해 활발하게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식품첨가물, 합성세제, 유전자 조작 식품에 조예가 깊어 이러한 내용을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도 열고 있다.
저서로는 《먹으면 안 되는 10대 식품첨가물》, 《아이에게 ‘사주면 안 되는’, ‘사줘도 되는’ 식품》, 《편의점에서 사면 안 되는 식품, 사도 되는 식품》, 《마시면 안 되는 음료, 마셔도 되는 음료》, 《사면 안 되는 과자, 사도 되는 과자》, 《사면 안 되는 인스턴트 식품, 사도 되는 인스턴트 식품》, 《무엇을 먹어야 할까?!》, 《가공식품의 위험도를 조사했습니다》, 《사면 안 된다》 등이 있다.
1953년 일본 도치기현에서 태어났다. 지바(千葉)대학교 공학부 합성화학과를 졸업하고, 소비생활 문제 전문지 기자를 거쳐 1982년에 프리랜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식품, 환경,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같은 다양한 문제들을 소비자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잡지와 신문을 통해 활발하게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식품첨가물, 합성세제, 유전자 조작 식품에 조예가 깊어 이러한 내용을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도 열고 있다.
저서로는 《먹으면 안 되는 10대 식품첨가물》, 《아이에게 ‘사주면 안 되는’, ‘사줘도 되는’ 식품》, 《편의점에서 사면 안 되는 식품, 사도 되는 식품》, 《마시면 안 되는 음료, 마셔도 되는 음료》, 《사면 안 되는 과자, 사도 되는 과자》, 《사면 안 되는 인스턴트 식품, 사도 되는 인스턴트 식품》, 《무엇을 먹어야 할까?!》, 《가공식품의 위험도를 조사했습니다》, 《사면 안 된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