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빨간 모자를 물려줍니다. 이 모자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요. 따뜻하게 지켜주고 젖지 않게도 해 주지요. 또 꿈을 담을 수 있고 두려움을 감출 수 있지요. 빨간 모자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는 걸까요?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삶의 지혜와 사랑을 담은 『나의 빨간 모자』. 내 사랑하는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Author
레이첼 스텁스,김영선
레이첼 스텁스는 런던에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행동과 상호작용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며, 가까운 공원과 찻집, 박물관 등으로 나가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텁스는 팔머스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새로운 창작 활동을 위해 케임브리지 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기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017년에 일러스트 작업으로 세바스찬 워커상을 받았고, 2020년에 첫 그림책 『나의 빨간 모자』를 출간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사람의 행동과 소통에 관심이 많다. 팰머스 미술 대학을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그림책으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작가로서의 독창성을 키웠다. 특히 이때 스케치북에 인생을 담는 즐거움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이후 모든 작품의 토대가 되고 있다.
『나의 빨간 모자』는 그림과 함께 글까지 쓴 첫 작품으로 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되는 ‘세바스티안 워커 상’을 받았다.
레이첼 스텁스는 런던에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행동과 상호작용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며, 가까운 공원과 찻집, 박물관 등으로 나가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텁스는 팔머스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새로운 창작 활동을 위해 케임브리지 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기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017년에 일러스트 작업으로 세바스찬 워커상을 받았고, 2020년에 첫 그림책 『나의 빨간 모자』를 출간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사람의 행동과 소통에 관심이 많다. 팰머스 미술 대학을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그림책으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작가로서의 독창성을 키웠다. 특히 이때 스케치북에 인생을 담는 즐거움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이후 모든 작품의 토대가 되고 있다.
『나의 빨간 모자』는 그림과 함께 글까지 쓴 첫 작품으로 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되는 ‘세바스티안 워커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