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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목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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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743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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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 2010/10/15
Pages/Weight/Size 148*215*20mm
ISBN 9788974393632
Categories 종교 > 기독교(개신교)
Description
목회는 목사가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고백하는 무명 목회자의 보이지 않는 헌신에 관한 책이다. 25살 때부터 목회를 시작한 이대영 목사는 한 번도 본인이 한다고 생각했던 적 없는 하나님의 일꾼이었다. 그의 목회지는 주로 시골 농어촌이었다. 따라서 가난하고, 열악한 환경이 그의 삶의 주된 자리였다. 하나님은 주로 교회를 개척하거나, 혹은 쓰러져가는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일을 하게 하셨다. 그러다보니 남모르는 고난과 아픔과 수모를 숱하게 견뎌야 했었다.

개척을 하면서 있었던 성도들과의 갈등은 상처의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것은 본인을 성장시키는 촉진제의 역할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또 치열하게 본인의 자리를 꿋꿋하게 버티고 지켜 나가는 동안 전도사, 목사, 선교사 같은 주의 종들이 그의 영향을 받아 많이 배출되게 되었고 이 열매들은 그의 기쁨이기도 하다. 이름도 빛도 없이 낮을 곳을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킨 무명 목회자의 보이지 않는 헌신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부요함이 무엇인지 깨닫는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다.
Contents
머리말
프롤로그

제1장 _ 내 인생의 전환점
1.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다
2. 내 인생의 전환점
3. 하나님이 네 아버지이시다

제2장 _ 그분을 위한 삶의 시작
1. 하나님이 보내신 첫 목회지
산신제를 물리친 아이들
2. 기적의 장례식
회오리 바람이 멈추다
3. 두원교회에서
화병이 치료되다 / 기드온 3백 용사처럼
4. 봉화교회 이야기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 내 손에서 흐르는 피를 보았느냐 /막노동하시는 예수님의 꿈
5. 해남에서의 이야기
성경에 통성기도를 금지했나? / 하나님 억울합니다 / 죽었다가 깨어나다 / 천국 문에 다녀오다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여 주시다 / 십자가를 무너뜨린 목사, 장로들 / 누가 의사가 치료하셨다
6. 십자가를 바로 세우자
성령의 불도가니가 된 교회 / 성경 속으로 들어가 있는 나 / 예비군 군목이 되다
7. 좁은 길을 가는 사람들
천국으로 가는 길 / 결혼을 하다 / 치유와 부흥
8. 의식교회 사역
9. 성안교회 이야기
멱살 잡히다 / 주님만 바라보자 / 박해의 괴수가 돌아오다 / 참된 평안 / 치료하는 광선
10. 거제도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일
죽으나 사나 이 몸은 하나님의 것 / 막내아들 종광이 / 서낭당 자리에 교회를 세우다 / 교회를 떠나다 / 환상을 보여 주시다 / 신현교회와 박 권사님
11. 율리교회 이야기
예수를 영접한 군대 무당 / 고 이두희 장로님의 장례식 / 화류계로 살았던 할머니 / 핍박자가 무릎 꿇다 / 회개는 고통을 푸는 열쇠

제3장 _ 어머니 본향의 증언
1. 13시간 만에 살아나신 어머니
2. 어머니의 천국 증언
3. 어머니가 찬송하며 가신 그 나라

에필로그
Author
이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