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사진작가인 김효경의 6번 째 시화집『풍경, 그 사이사이에 꽃핀다』에는 작가가 발로 뛰며 찍은 사진과 가슴으로 쓴 시가 담겨있다. 시인의 눈에 포착된 풍경은 꽃이 피어나고 아름다움이 넘실거린다. 그의 시는 따뜻하고 다정다감하다. 단순한 대상으로서의 풍경이 아닌 그 사이에서 꽃을 피우는 자기만의 미학적 세계를 구축했다. 시의 온기 가득한 시화집을 보면 시인과 풍경이 하나되어 그 속에서 발화하고 꽃 피우는 접점을 느끼게 된다.
Contents
· 시인의 말
-제 1부 꽃들의 위로
충분히 쓸쓸했으므로
가장 눈부셨던 순간
햇살의 시간
여정
우물이 된 기억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부
너를 생각하는 동안
꽃이 지면
한때, 빛났던 흔적
혀 밑에 숨겨둔 말들
선택의 귀로
너라는 통증
잠깐 햇빛
허공을 나는 새들의 날갯짓
봄밤의 언약
인연
기도
햇살이 따뜻하기도 해서
꽃이 되었으므로
경계, 경계의 간극에서
그 사이사이 꽃 피네
제 2부 Photo 에세이
현충사에 내린 봄 햇살
봄날의 왈츠
봄날의 기도
보랏빛 꿈
동행
일상의 소소한 행복
봄볕과 어머니
오월의 숲
장미의 언어
소래포구
동백꽃 사랑
성장통
행복하게 사는 법
붉은발도요
노을
나비와 백일홍
하늘 빈터
마음의 밭 1
마음의 밭 2
마음의 밭 3
마음의 밭 4
위로
저녁 놀
안개 속 혼잣말
갈대
해 저물녘
가을 안부
· 작품해설
Author
김효경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1998년)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전)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 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시집:
『바람의 약속』 ,『햇빛 모자이크』,『타클라마칸의 바람개비』 ,『사랑을 인화하다』,『길들이 아득해 보일 때』 등. 공저 다수
수상:
*경기도문학상 *성호문학상 *국토해양 환경미술대전 특선 외 다수
전시:
*서울국제공예.아트페어전 (2016년)
*수원국제 사진축제 (2016)
*Photo art nouveau (2016년부터~3회)
*아름다운 대한민국 캄보디아 국제사진전 (2019년)
*안산국제포토 페스티벌 (2019년) 등 8회 전시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1998년)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전)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 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시집:
『바람의 약속』 ,『햇빛 모자이크』,『타클라마칸의 바람개비』 ,『사랑을 인화하다』,『길들이 아득해 보일 때』 등. 공저 다수
수상:
*경기도문학상 *성호문학상 *국토해양 환경미술대전 특선 외 다수
전시:
*서울국제공예.아트페어전 (2016년)
*수원국제 사진축제 (2016)
*Photo art nouveau (2016년부터~3회)
*아름다운 대한민국 캄보디아 국제사진전 (2019년)
*안산국제포토 페스티벌 (2019년) 등 8회 전시